“핵을 가진 나라는 앞으로 점진적으로 핵을 줄여나가고, 또 새롭게 핵무기를 가지려는 것은 국제사회가 협력해서 막아야 합니다…한국은 중동 아랍국가들과 경제뿐 아니라 문화, 역사, 교육 등 여러 분야에서도 서로 깊은 관계를 맺고 싶습니다”" - 알-아라비아 TV 인터뷰
23 hours ago
“양국 간 강력한 유대관계 구축 발판이 될 한-카타르 정상회담”(Al-Sharq/알 샤르크) “오늘 도착하는 대한민국 이명박 대통령…다양한 협력 구축 기대”(The Peninsula/더 페닌슐라) 대통령의 방문에 맞춰 게재된 카타르 주요 일간지의 제목입니다.
AM 12:30
“원유 수급과 관련해 한국의 어떤 요청과 추가 수요도 충족시키겠습니다”(사우디아라비아 석유광물부장관) 대통령은 리야드에서 알-나이미 사우디 석유광물부장관을 접견하고 비상시 한국에 대한 안정적 원유공급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으며, 사우디측은 이같이 답했습니다.
AM 04:29
83세의 페리한 굑체씨는 벌써 60이 넘은 아들 에르투롤 굑체씨의 손을잡고 터키 앙카라 시내에 위치한 한국전참전기념탑으로 향했습니다. 6.25 참전을 위해 60년전 떠났던 남편 나즈굑체씨는 끝내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대통령의 손을잡은 미망인의 눈에는 눈물이 고였습니다.
PM 03:35
'칸 카르데쉬'. '피를 나눈 영원한 형제'라는 뜻의 터키어. 터키인들이 대한민국을 부를 때 자주 사용하는 말. 6.25당시 터키는 미국, 영국 다음으로 많은 병력을 파견했으며, 지난 2002년 월드컵은 양국 관계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혔습니다…<자세한 내용 보기>PM 05:06
“한국과 터키는 '친구의 나라'를 넘어 '형제의 나라'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양국 기업이 서로 투자하고 협력해서 관계를 잘 이어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양국 정부의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은 한.터키 CEO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해 경제협력 확대를 논의했습니다.
AM 02:45
대통령은 4개국 순방 첫 방문국인 터키 이스탄불에 도착해 국빈방문일정을 시작했습니다. 곧 양국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협력확대와 우리 기업의 터키 기반시설 건설참여 등을 논의합니다. 또 이브니 무틀루 이스탄불 주지사와 만찬을 갖고 통상,문화교류 확대 의견을 교환합니다.
PM 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