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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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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Feb 2012
아래써있는 2011년 최악의 꿈이 뭐였는지 기억나지 않는다 AM 02:26
11
Dec 2011
물먹는 하마에 물 많이 차면 왠지 기분이 약간 좋다 AM 05:21
10
Dec 2011
좋은 노래들을 많이 넣어놓고도 그에비해 별로 좋은 앨범으로 남지 못하는 앨범들이 가끔있는데, 내 생각엔 lil wayne의 the carter 4 가 그런 것 같다. 노래들은 다 좋은데 곡들이 모였을 때의 시너지가 특별히 없고 앨범의 구성미가 아쉽다. AM 02:51
8
Dec 2011
2011년 최악의 꿈을 방금 꿨다 PM 01:42
7
Dec 2011
오늘은 세상만사가 다 귀찮은 그런 느낌 .. PM 03:59
26
Nov 2011
행복이란게 별꺼없다 PM 01:56
24
Nov 2011
아침에 인나면 이 시간이 제일 뻘쭘하다.. PM 02:23
23
Nov 2011
20
Nov 2011
갑작스런 추천곡.. R. Kelly - Son of a Bitch AM 07:47
8
Nov 2011
배즙 되게 맛있다. 나이 먹어서 그런가 PM 12:53
28
Oct 2011
넘 어드벤쳐러스한 꿈을 꿨다. 피곤하다.. PM 07:45
26
Oct 2011
나의 아기자기함은 엄마에게 물려받은 것 AM 03:51
22
Oc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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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말레이시아 갔을때 찍은거.. 스펠링이 인상적 AM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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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서 전철탔을때옆좌석 애기. 귀엽다 AM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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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호카이도갔을때 동물원에서 찍은 사진. 펭귄위엄이 인상적 AM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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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시부야의 힙합보석집에서 찍은 거.. 주인아저씨 체구가 인상적 AM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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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네어웨이 전 날에 나이키갔다가 만난 어린아이. 엄마슬리퍼가인상적 AM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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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대구에서 찍은 건데 이 차 속눈썹이 인상적.. AM 06:56
자다깼는데 피자 먹고싶다 AM 06:51
18
Oct 2011
아이폰 os 업데이트 했음. 잘 쓸게요 잡스 형 … AM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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