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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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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8
알바하는 곳 실무 담당자들과 관료주의를 씹으며 회식을 했다. 셤 때문에 금주한지 거의 3주째만에 술을 마셨군. 상당히 알딸딸한데, 간만에 좋은 자리여서 기분은 좋다. 내일 꽃등심은 어떻게 얻어먹을까. ㅋㅋ AM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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