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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8
쇠고기 무국을 처음 끓여먹었다. 어머니가 끓여주던 국과 비교해보면 이런 맛은 아닌 것 같은데 싶기는 하지만, 어쨌든 못 먹을 정도는 아니다. 자취 시작 한 이래로 처음으로 국과 함께 밥을 먹었다. ㄷㄷㄷ PM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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