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September 17, 2008 다음날
17
Sep 2008
추석 연휴는 그냥 그렇게 쉬면서 보냈는데. 시시때때로 아무런 맥락없이 치밀어오르는 불안감, 슬픔, 공허감들로 마음이 내내 불편했다. 나는 늘 위태위태하다. PM 03:35
하루하루가 정신없다. 수업들, 구직활동, 프로젝트진행, 외부모임, 운동, 등등. 시간이 모자르다. PM 03:33

Follow RSS 희상 is sharing 1,544 stories with 42 people since June 17,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