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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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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20,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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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8
아악 제길. 자전거 타고 헬스장 갔다 오다가, 반바지 주머니에 집어넣었던 열쇠지갑을 어디에선가 흘려버리고, 오갔던 길을 40분 동안 샅샅이 뒤졌으나 이미 누군가 주워가버렸다. 제길. 덕분에 담 넘어서 집에 들어왔다 -_- 아아 내 열쇠들 ㅜㅜ PM 08:37
뭣좀 해볼라고 하면 어깨가 너무 아파서 책도 못 읽겠고, 컴퓨터 작업도 못하겠네. 이런 적이 없다가 지난 달에 시험칠 때 한번 아픈뒤로 매우 자주 통증이 온다. PM 04:39
듀얼 모니터 못 쓴지 거의 한달이 다 되가고, Apatana에서 Subclipse는 선택하기만 해도 뻗어버리는데, 삽질하다가 Subversive로 바꿨지만 뭔가 작동이 안 된다. SSH를 필수로 쓰지 않으면 안되는건가? 컴터가 버벅대서 바로바로 검색하기도 불편하다. AM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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