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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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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ec 2011
7
Apr 2011
미투데이는 더이상 쓰는 재미가 없고 쓸 용도도 없다. 이 시간부로 북마크 연결항목에서 삭제. PM 04:31
6
Apr 2011
희상오빠 사진이나 봐………… 구글 알리미에서 물어다 준 글. =_= PM 01:36
자고 싶은데 할 일은 많고… 휴. AM 01:11
5
Apr 2011
감기 기운이 다가오는 것 같아서 신경을 썼음에도 불구하고 피하진 못한듯. 아 이 컨디션. AM 08:18
4
Apr 2011
저녁부터 머리가 지끈지끈하다. 밤늦게까지 할일들이 산적해있는데, 두뇌회전이 되질 않는다. PM 11:33
그레이 아나토미 s07e18. 켈리가 원래 브로드웨이에서 활동하던 배우였는데 티비씬으로 스카우팅됐다는 얘길 어느 특집쇼에서 들었었는데, 이번 에피소드는 켈리가 맘껏 장기를 펼수있었던 것 같다. 파격적인 형식이었는데 꽤나 흠없이 녹아들어가서 마음에 들었다. PM 06:35
2
Apr 2011
한달 넘어서만에 그레이 아나토미 새 에피소드 감상. s07e17. 크리스티나가 역시 좋다. 연기가 너무 좋아. 그건 그렇고 마지막의 막장 전개는 뻔히 예상이 됐다. 충격적이지도 않고 식상하고 지겹고 짜증났음. -_- AM 12:19
31
Mar 2011
오늘 교육은 퀄리티가 왜 이러냐….. PM 03:29
29
Mar 2011
CSI에서 라이브 밴드의 연주와 외국 DJ들의 선곡을 이틀 들었더니 내가 즐겨듣는 음악들이 한없이 지루하고 식상하게 느껴지기 시작했다. 분명 좋은 노래들이지만 너무 오랫동안 똑같은 노래만 듣고 있었다. AM 09:06
26
Mar 2011
오랜만에 밤샘 스윙 고고. CSI thㅐ러데이 나잇 파뤼 ㅋ PM 10:09
16
Mar 2011
동생이 쓰는 옵티머스큐(쿼티 자판) 보고 혹 했는데, 마침 모토쿼티가 버스폰으로 막 풀리고 있어서, 기변 유혹이 마구 드는 중. 근데 모토쿼티 스펙(CPU,램)은 쿼티 빼면 모토로이랑 똑같네 -_- 일단 모토로이 루팅이든 커스텀롬이든 해보고 참아볼까. PM 01:05
15
Mar 2011
집에 가는 길이 너무 힘들어 퇄것같구만 ㅡ_ㅡ 공기도 탁하고… PM 10:45
11
Mar 2011
집에서 전철역까지 타고다닐 싼 자전거-훔쳐가도 속 살짝 쑤리고 잊을 수 있는-를 사야할 참이었는데 어제 원어데이에 올라온 제품들이 딱 좋았을텐데 바빠서 신경 못쓰고 지나쳐버렸다. 아까비. 일단 지금 자전거 얼른 팔아야할텐데. AM 01:57
덱스터 시즌 뜨리는 어캐 구하긴했다. 이번주는 할일도 많고 피곤해서 보기 힘들겠지만 일단 안심. AM 01:54
10
Mar 2011
백만년만에 강습 듣고왔다. 패스트린디합. 다행히 몸이 완전히 굳지는 않은 것 같았으나 약간의 체력저하가 문제. 헬스도 등록해야겠다. PM 10:52
피엠피를 하나 빌리게되서 덱스터 시즌 쓰리 보려고 했는데 너무 예전거라 토런트에는 씨가 말랐다. 몇달전부터 찾아봤는데 영.. 아니 그보다 아직은 출퇴근 피로가 심해서 전철에 앉자마자 잠드는고로 드라마 보는 것도 쉽지 않을듯. AM 03:29
신촌에 와인뷔페 쿠폰 사놓은거 이제사 갔는데 갠춘하더라. 와인뷔페 말고 한병 주문해도 갠찮을 듯. 뷔페라서 여러 와인 맛보고 나의 호불호를 체크할 수도 있을듯. 마지막에 마신 화이트는 내입에 안 맞았다. AM 03:23
어제 양면프린터는 결국 주문했다. 집에 프린터가 십년째니. 게다가 급지기에 문제가 있어서 손으로 종이를 한장씩 밀어줘야해서 약도 한두장은정 뽑아도 문서 뽑으려면 거의 성격버릴 지경이라. AM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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