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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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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Jun 2008
가치관이 다른 사람과 사는 것. 정치적인 견해가 다른 사람과 사는 것. 어떨까? 촛불집회를 '길거리에서 난동'이라 표현하는 14년 친구 앞에서 난 깊은 생각에 빠졌다. 견해가 다른 차원이 아니라, 다른 세상에 사는 것만 같은… 그런 사람과 함께 할 수 있을까? PM 04:14
18
Jun 2008
대학 졸업 이후에도 거의 매주 뭉쳐다니면서 공부도 하고 여행도 하고 수다도 떠는 친구들과 섹스앤더시티 보러갑니다 ㅋㅋ 우리 4인방과 비슷한 그녀들의 이야기라서, 기대되네요. 간만에 여자들의 우정담을 만끽하고파~ PM 06:04
시간이 약이니, 금방 지나쳐갈 줄 알았는데… 나에게만 이렇게 어려운걸까. 어느덧 여름이 오고 장마가 왔는데, 난 여전히 과거에 머물러 있는 것 같다. 장마는 언제쯤 끝나려나… PM 02:58
9
Jun 2008
연휴동안 지리산에 다녀왔다. 언제나 그랬듯 너무도 매력적인 곳. 깊이 묻어둔 내 비밀 잘 지켜주길… AM 01:40
31
May 2008
금요일 밤은 정말 잠들기 싫어라~ AM 12:48
28
May 2008
밤새 비가 엄청나게 쏟아졌다. 오랜만에 빗소리 들으면서 취침. 근데 모기가 나타나서 깊이 자지 못했다. 벌써 모기라니… AM 11:42
26
May 2008
오늘 야근을 하지 않고 청계천에 가고 싶었다. 말도 안되는 폭력 상황을 영상으로 보니 참을 수 없는 기분이었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는 너무 작은 존재일 뿐, 나도 힘을 모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곧 갈테다. PM 10:16
또 야근. 요즘 야근이 잦네…. PM 10:13
23
May 2008
2년만의 야근. 이제 집에 가야지 ^^ 엄청 피곤했는데, 일을 다 하고 나니 상쾌하고 보람차다. 정말? AM 12:00
22
May 2008
88만원 세대, 베이비붐 세대. 아닌가? 뭐 어쨌거나 서울의 도심을 가로지르며 일과 사랑을 찾아헤매는 평범한 여성. 도시보다는 시골을, 영화보다는 책을, 커피보다는 홍차를, 겨울보다는 여름을, 바다보다는 산을 좋아함. 일종의 아날로그 인간형이고 싶은 현대인. PM 12:50
오늘 일진이 안좋은 것 같다. 옷을 아주 잘못 골라 입었고, 심지어 스타킹에 구멍이 난 걸 이제 알게 됐다. 그리고 원하지 않았던 일을 떠안게 됐다. 지리산 종주를 위한 산장 예약과 기차표 예매도 실패. 으헝~ PM 12:43
20
May 2008
오늘 여성(특히 기혼자) 직장인이 가질 수 밖에 없는 한계에서 대해 뼈저리게 생각했다. 아직 모든 것이 말도 안되게 엉망진창이라는걸… PM 07:06
하루종일 세미나 듣고 바로 퇴근하기 허전해서 사무실에 들렀다. 막상 와도 딱히 할 일은 없네. PM 07:02
19
May 2008
2주동안 밀린 다이어리 쓰는 중. 뭔가 꾸준히 기록한다는 건 참 어렵다. 블로깅 열심히 하는 분들 존경스러워… PM 06:56
몇달 만인지. UI가 조금 바뀌었을 뿐. 변함없네. 나 역시 변함없이 그저 그렇다. PM 02:05
14
Jan 2008
급하지 않지만 중요한 일. 올해 상반기에 내가 우리 사업실에서 해야 할 일이다. 어려워서 머리가 아프다. AM 11:10
요즘 아침에 운동 중. 이제 비록 3일째지만 뿌듯하다 ㅋㅋ AM 10:46
9
Jan 2008
오랜만. 정말 생각없이 보낸 연말과 연초. 잦은 술자리와 행사, 이벤트. 조금 지쳐가는 중이었으나, 이제 조금 정신을 차리고 2008년 계획을 세우는 중이다. 우선은 휴가 계획부터… PM 02:06
21
Dec 2007
일하다보면 마인드컨트롤이 안될때가 있다. 일이 지나치게 많다거나, 함께 일하는 사람이 비협조적이거나, 컨디션이 나쁘거나. 오늘은 셋다 해당되는 날. 마인드컨트롤에 장애가 왔다. PM 07:10
18
Dec 2007
요즘 아침마다 얼굴이 너무 붓는다.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다. 아침에 거울보기가 두렵다 ㅜ PM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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