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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보니 엉덩이 들썩들썩

2008년 10월 13일, 월요일 오전 8시 53분 (Seoul) by Sweetlog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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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원래 이래요를 주제곡으로 삼고 살아온 나지만.요즘은 정체성 모호.얼른 이 상태서 벗어나야 할텐데.금방이라도 벗어날듯 하다가도 다시 ? 지금 바라는 건 이 상태가 연말까지 지속되지 않는 것이야.

2008년 10월 13일, 월요일 오전 2시 54분 (Gyeongsang) by 나는해파리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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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숨가쁘게 돌아간다. 그 안에 있는 사람들은 질식하고 있는 중. 어쨌든 해는 떴고, 또 해는 진다.

2008년 10월 11일, 토요일 오전 10시 59분 (Seoul) by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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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정말 고달픈 것.. 왜 전에는 깨닫지 못했을까?

2008년 10월 10일, 금요일 오전 10시 0분 (Seoul) by Kid-b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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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E OE Headphone정은형 땜에 뽐뿌중..ㅜㅜ

2008년 10월 8일, 수요일 오후 1시 7분 (Seoul) by namgoon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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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e의 생활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에러가 나서 프로그램이 꺼졌는데 어쩜 작업한 걸 한 번도 저장을 안하고 했다냐…

2008년 10월 7일, 화요일 오후 5시 16분 (Seoul) by 2bchuck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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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선이 이후 루시드폴이 되서야 알아버린 그들의 음악을 직접 듣지 못한것이 늘 아쉬웠는데 올해 GMF 에서 10년만에 그들의 공연을 볼수 있다는것에 단지 미선이를 보기위해 17일도 가야한다. —; Sam , 송시

2008년 9월 30일, 화요일 오전 10시 6분 (Seoul) by 정은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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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러운 나의 사진을 위해 스토커 같은 파파라치를 스스로 고용한다면? ㅎㅎㅎ~

2008년 9월 28일, 일요일 오후 9시 33분 (Seoul) by 헤즈론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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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주함의 허상… 분주함은 마치 최고와 최선을 상징하는 것 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여유에서 생기는 방황과 고민이 더 큰 발전을 이룩하는지도 모른다.

2008년 9월 25일, 목요일 오후 11시 27분 (Seoul) by lainoir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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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리노바리노바리벋츄~ ㅋㅋㅋ

2008년 9월 24일, 수요일 오후 3시 16분 (Seoul) by jejette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