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원래 이래요를 주제곡으로 삼고 살아온 나지만.요즘은 정체성 모호.얼른 이 상태서 벗어나야 할텐데.금방이라도 벗어날듯 하다가도 다시 ? 지금 바라는 건 이 상태가 연말까지 지속되지 않는 것이야.
2008년 10월 13일, 월요일 오전 2시 54분 (Gyeongsang) by 나는해파리 댓글 (0)세상은 숨가쁘게 돌아간다. 그 안에 있는 사람들은 질식하고 있는 중. 어쨌든 해는 떴고, 또 해는 진다.
2008년 10월 11일, 토요일 오전 10시 59분 (Seoul) by 묭 새옹지마라는데좋은날은올것인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