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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1
Dec 2011
미친 영화보고 글올리는데 글쓰기 찾는게 삼십분이 걸려 PM 02:16
스맛폰으로 미투할때마다 어딜눌러야 글쓰는지 몰라서 헤맨다 PM 02:15
8
Dec 2011
오늘하루는 다 제끼고 나에게 투자한다 PM 04:20
26
Sep 2011
컨데이젼은 재난영화삘이지만 재난영화다 그러하다 괜찮았다 PM 08:20
24
Sep 2011
양괴기머그러간닷 PM 02:33
21
Sep 2011
펭귄들 재밋었엉 짐캐리는 조쿤 앱솔루틀리 PM 04:06
영화보러왔는데 영화관에 사람이 아무도없어서 기부니조타 아 글구 롯데시네마 삼총사 팝콘이벤트라 팝콘대자에 콜라두개가 2천원밖에 안한다니 기분이조쿤 내일까지 이벤트라니 빨리가는게 좋을것이다 PM 02:23
생일인데 공부하는건 참을수없지 과감하게 오후수업은 제낀닷 PM 12:17
20
Sep 2011
내일은 생일이라도 평일이라 늦게까지공부하고 영화나 한편보고 와야할듯하다 PM 06:22
12
Sep 2011
경주갑니다 AM 07:19
11
Sep 2011
콜롬비아나보는데 예전에 봤던 작은 영화관이라서 불안하다 PM 09:09
8
Sep 2011
좋은 태극이다 PM 01:01
27
Aug 2011
역시 내가 서울가는날은 하늘이 뭘 싸지르는군 AM 05:53
25
Aug 2011
원래 오늘 모이기로한 맴버가 나 포푸리 다노 카샤놈 비픔 이다섯이었다 그리고 난 밤새도록 고민해야했던것이…. 할게없엉ㅋ 다노늦게오고 넷이서 6시까지 노가리까기도뭐해서 그냥 토욜로 밀었음 키코랑 히순이랑도 올수있겠지 워로는 못온다하구 PM 08:35
22
Aug 2011
간만에 학교오니 기부니조타 PM 02:55
12
Aug 2011
블라인드는 생각대로의 영화는 아니었다 끝날때까지 범인은 누굴까를 생각하는 그런류가아니라 범인을 준다음 살아남아라 는식의 영화였는데 선전한만큼 영화는 재밋지않아 그저 7광구보단낫다는것뿐 PM 09:12
방금 길에서 히순이랑 똑같이생긴애봄 나도모르게 말걸뻔함 PM 06:42
오늘은 뭔영화를 볼까 아님 집에갈까 음 좋아 오늘집에가기전까지 리플이 하나도안달리면 집에가기로결정(별로피곤한건아님) PM 01:26
5
Aug 2011
별로 한달기다린영화가 저번에 충동적으로본 퍼스트 어벤져보다 재미없어서 까는건아님 PM 11:24
감독이 찍을 장면이 참없었나봄 배우고용하느라 필름살 돈이 없었나 PM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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