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고 피곤하지만 아이폰이 있어서 괜찮아..~
선택의 갈림길에 놓여있다. 남자에게는 세번의 기회가 찾아온다고 하던데.. 이 것이 그 기회중 하나일까… 오후 10시 6분
어제 청평가서 웨이크보드를 탔더니 온몸이 쑤신다.. 완전 노가다 뛴 기분..;; 오후 2시 47분
마르스님은 2007년 3월 11일부터 936명과 951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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