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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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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Apr 2008
콘서트의 날들이 찾아왔다 아 신나~~~~~ AM 11:48
23
Apr 2008
오빠가 돌아왔다 PM 01:59
21
Apr 2008
엄마는 나를 이상하고 늙은 남자에게서 돈을 받고 날 팔아넘기려 했고, 언니들과 오빠는 모르척한다 울고불고해도 소용이 없었다 너무 무섭고 억울해서 벌떡 일어났다 PM 01:35
17
Apr 2008
퇴근시간 1시간쯤 지나 버스를 타고 맨 뒷자리에 앉아 큰 헤드폰으로 음악을 들으며 창밖 풍경을 본다 그때의 기분은 …. 정말 So cool~ AM 10:58
D-8 얼마남지 않았다 AM 10:46
16
Apr 2008
주먹만한 사무실이 터질 것 같다 다들 목소리가 얼마나 큰지 PM 02:48
15
Apr 2008
청산도는 아름다웠다 PM 04:15
12
Apr 2008
친구는 드디어 그렇게 바라던 캐나디언과의 정식 교제가 시작되었다 꿈꾸는 봄날이구나 AM 11:18
11
Apr 2008
몇년전 라디오를 다시 듣는 기분은 묘하다 당선된 대통령은 퇴임했고 은퇴한다며 눈물을 흘리던 정치인은 활동을 재개했으며 이혼한 연예인은 홀로서기를 당당히 했다 그 와중에 예쁜 와이프, 예쁜 딸아이와 함께 가습기, 냉장고가 있는 집에서 살고싶다는 DJ유의 꿈은 실현되었다 PM 01:46
10
Apr 2008
안녕이라고 말하는 게 왜 이리도 버거운건지… 그리 탐탁치 않았던 관계라 할지라도 다르지 않다 PM 05:20
이제 슬슬 졸리기 시작할 시간… PM 02:58
8
Apr 2008
하루종일 겨울옷 정리하고 청소하고 밥을 짓고… 배고프다 찌게가 얼른 끓었으면 좋겠다 PM 06:13
31
Mar 2008
해맑은 조카의 미소는 때론 살아갈만한 이유가 되기도 한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것 같다는 말이 마음 속 깊이 이해가 된다 PM 11:09
28
Mar 2008
티켓값은 무한 비싼데, 왜 금새 매진인거냐 AM 11:58
26
Mar 2008
컴퓨터 화면을 보자니 멀미가 난다 바빠도 너무 바쁘다 PM 08:48
22
Mar 2008
영화가 너무나도 보고싶은 밤이다 AM 12:55
18
Mar 2008
불행, 우울증, 슬픈 생각, 울음 이런것들은 서로 친구… 언제나 함께온다 PM 10:17
사주의 결과는 최악이었다. 반찬은 많아도 먹을게 없고, 이직을 하고싶어해도 하면 안되고, 팔자가 안좋단다…ㅋ 해외돈 을 만진다니 그나마 위안을 삼아야하나 AM 09:44
17
Mar 2008
착한 토이콘서트, 착한 사람이 되고 싶어졌다 PM 01:30
16
Mar 2008
빈공간 빈시간을 … 많이 좋아하지만… 외로운 건 어쩔 수 없다 AM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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