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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0
21_ 난 예쁜 분 앞에서는 버벅이지만, 매력적인 분 앞에서는 버벅이며 재채기를 한다. 바람돌이 I군의 생일날, 바람돌이 사촌이 감히 모시고 온 여신을 앞에 두고 난 계속 버벅이며 재채기를 했다. 근데 정말 웃기는 건 바람돌이도 내 옆에서 같이 버벅였다. 나쁜 자식. PM 10:44
정리_ 낭만소년은 이런 사람[링크]입니다 #1 :D AM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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