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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May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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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근처에 마침 오신 엄마랑 함께하는 퇴근길. 벌써 집에 도착한 것 같은 기분:)

오후 10시 54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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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비의 벽은 넘지 못하는구나. 이럴 때만큼은 지상파가 부러워

오후 7시 38분 (Seoul)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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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뜨니 옆에 아저씨한테 너무 편하게 기대서 자고있었다-_- 급무안

오전 8시 55분 (Seoul) 댓글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