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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아저씨, 0.1톤으로 날 압박하고있다.ㅠㅠ 무거운 지하철
동기오빠가 피자 쏜다니까 혹해서 야근한다.
못 마시는 커피를 타먹고선 소화 못하고 괴로워한다. 그러고선 또 타먹는다.
여름이 되면 꼭 해바라기 밭에 놀러가고 싶다. 별도 보러 가고 싶은데, 그럼 해바라기 밭에서 놀다가 누워서 별보면 될까?
비가 오던 날 새삼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