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끼는 학교 후배 아해를 불러들여 왔어요. 섬세한 국문과 소녀였던 그녀, 이제는 저와 나란히 PD라는 이름으로 당당하게 일어섰습니다. 순진한 듯 웃긴 그녀에게 친신해주세요.
2008년 6월 29일, 일요일 오후 11시 53분 (Seoul) by 닌아 친구소개 herb 최고가아니면추천해드리지않습니다 댓글 (15)중학교 2학년 동창친구 무리인 네 명 중 하나가 가을에 결혼을 하게 되니 대화의 소재가 달라졌다. 혼수 준비할 땐 누구나 싸운다더라, 드레스도 드레스지만 한복을 정말 예쁜 걸로 맞춰야한다더라, 등등. 12년이 지나니 우리도 많이 자랐구나.
2008년 6월 29일, 일요일 오후 10시 6분 (Seoul) by 닌아 새삼나이든기분 댓글 (3)난 O형인데 B형(간혹 가다 AB형)이냐고 질문을 종종 받는다.
2008년 6월 29일, 일요일 오후 12시 36분 (Seoul) by 닌아 O든B든AB든사람이면됐지 댓글 (19)2008년 4~5월 동안 저의 미투데이 포스팅들을 분석한 올루의 작업물입니다. 내가 이런 생각을 갖고 있었구나, 하고 새삼 돌아보게 되네요. 신기하고도 아름답습니다!
2008년 6월 27일, 금요일 오전 9시 31분 (Seoul) by 닌아 thx2Olu 디자이너올선생 댓글 (9)kay : 내 한달 무료통화 330분 중 250분은 그녀에게 투자한다. 전화거는 게 열에 아홉이면 한번에 받은 적이 없고, 열에 여덟 정도 내 부재중 통화에 대해 씹고 열에 둘 정도 “왜 전화했어요?”라고 무심한듯 시크하게 문자 하나 보낸다.
2008년 6월 26일, 목요일 오전 9시 24분 (Seoul) by 닌아 친구소개 kay 어젯밤내전화도씹었다이거지 흥 댓글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