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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10일, 토요일 오전 1시 21분 글
의 댓글
마개
저도 사주세요.
2008/05/10
닌아
누나 나이도 모르는 팬 따위…
2008/05/10
마개
………..
2008/05/10
마개
(애교)(간절)(눈빛)
2008/05/10
닌아
[반사]
2008/05/10
터글아저씨
마개 지귀미 ㅋㅋㅋㅋㅋㅋ
2008/05/10
하늘바라기
ㅋㅋㅋㅋㅋㅋ 반사 ㅋㅋㅋㅋㅋㅋ
2008/05/10
양큼한,쭈루씨!
닌아누나!
2008/05/10
비타민
저도 사주세요
2008/05/10
네모
ㄷㄷㄷ한 노래였군화;;
2008/05/10
난/연못을/찾아
_< 바쁜 누나가 날짜를 정해주세요, 따르겠습니다- (쑥스러워라)
2008/05/10
마개
쳇-_-)
2008/05/10
meta
오늘의 단어: 헤치다 [동사] 『…을』 1. 속에 든 물건을 드러나게 하려고 덮인 것을 파거나 깨뜨리거나 젖히다. [예문] 그는 상의 단추를 끄르고 가슴을 풀어 헤쳤다. (후략) [미투데이 예문] 닌아누나는 헤치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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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10
meta
첫 어절 다음에 '옷섶을'이라고 집어넣어야 할 듯? (으응?)
2008/05/10
닌아
아놔 meta님 큰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8/05/10
닌아
오늘은 누나가 밥 사주는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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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17
대도월풍
저도 동생할래요.ㅋㅋ
2008/05/17
닌아
thinkingn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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