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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8
Mar 2010
새아침 시작 AM 09:02
17
Mar 2010
긁적글적 심심하군 PM 05:08
스타크래프트2 헤헤 이런 이벤트가 있었네.. 전략시뮬 좋아라하는데 요즘은 영 감이 안잡힌다니까 ㅜㅜ PM 02:40
14
Mar 2010
슬슬 적응하는 아이폰 PM 09:44
13
Mar 2010
아이폰 샀. 어케하는겨ㅜㅜ AM 04:45
14
Jul 2009
슬퍼 짜증나… 나 어쩌라는거지요? 갑갑해 죽을것만 같아.. 죽는다는말 요즘 안했는데.. 담배만 늘어.. 담배만 늘어.. AM 08:00
18
Feb 2009
난 정말 뜨문뜨문하군. PM 07:04
8
Jan 2009
제모씨가 전화 문자 댓글을 다 씹고있다. AM 05:29
6
Jan 2009
날 안만나는이유가 생각을 정리하기위함이고 날보게되면 의지가 흔들린다는것은 … 해석을 어찌해야하나… AM 08:34
31
Dec 2008
멍! 멍! PM 07:36
19
Dec 2008
갑갑하다.. AM 02:03
7
Dec 2008
민간인 된지 일주년 되는날 작년어제도 아팠지만 그것과는 비교도 할수없는 아픔 그리고 첫눈… PM 03:05
4
Dec 2008
정말 사랑이라고 생각하는걸.. AM 02:50
25
Nov 2008
아아 패러독스 AM 01:41
24
Nov 2008
시무룩… PM 01:37
3
Nov 2008
호박죽 만드는법? PM 04:50
30
Oct 2008
난 이진아진 .. 아진.. 무이진즉아진.. 이게 무슨뜻이지? AM 01:59
29
Oct 2008
쓸말이 없네♡ AM 02:04
15
Oct 2008
다행이지… 내가 머리아픈건 아무것도아니야 연락못하는것에 비하면 PM 12:40
14
Oct 2008
시험은 망쳤지만.. PM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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