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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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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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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구분법 음메에에 염소 창법이면 이수만. 가사나 몸짓이 색정스러우면 박진영. 목덜미나 손에 흰 수건 감은 패밀리는 양현석. 소싯적에 92.78%의 적중률을 보인 구분법. 가수들 제발 라이브로 해주.. AM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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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잦아진 어머니의 문자가, 키패드가 낯설어 깨진 글자들이, 행간에서 느껴지는 아들에의 조심스러움이 왜 이리 아픈가. AM 01:31
23
Dec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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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대통령 욕을 쓰면 경찰에서 부를까?” A는 취한 채였다. 위협적으로 휘둘러대는 어묵꼬치의 궤도 역시 갈팡질팡이었다. 그런 주제에 평소의 검기는 그대로 뿜어내, 그 앞의 나.. PM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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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현질 A 씨는 얼마 전 블로그라는 물건을 만들었다. 함께 게임을 하는 사람들이 블로그 블로그 입에 달고 살기에 호기심이 생겨서였다. 아니, 호기심 이전에 소외감마저 느낄 지경이니 말 다했다. 게.. PM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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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팀 회식이었다. 적당히 술이 오른 채 집에 돌아와서는 잠자리에 들었다. 그리고는 꿈을 꿨다. 그래서 잠에서 깼다. 거 참 이상한 꿈도 다 있구나 중얼거리다가 다시금 까무룩 잠이 들었는데, 또.. AM 07:02
22
Dec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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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동지는 양력이지? “왜 동지는 양력이지?” “무슨 소리야? 음력이라고. 선조들께서 양력을 쓰셨을 리가 있나?” 팥죽을 쒀 먹던 A가 툭 하고 혼잣말처럼 의문을 내뱉자 B가 피식 웃으며 핀잔을 주었다.. PM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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뫼비우스 이미지출처 : kng27.busan.co.kr “그런다고 저들이 알아줄 것 같아? 헛수고야!” 그러자 A는 예의 그 여유로운 말투로, 밉살스러울 정도의 여유로운 표정으로 웃으며 말했다. "그걸.. PM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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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 등짝을 보자? 찬바람이 등짝을 보자고 달려들어서는 뒷머리 등 엉덩이 차별 없이 고루 찰싹찰싹 때려 주시는데, 걸음을 바삐 놀려도 이놈을 따돌릴 수 없는기라. 그래서 외쳤지. “저리가!” 휭 바람은.. AM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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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where “여자에 관심 없어.” 핑계인지 변명인지 모를 말을 하며 살아온 아이가 있었답니다. 정말 관심이 없는 것인지는 아무도 몰랐지요. 그렇진 않을 거라고 의심할 근거가 아예 없는 건 아니었지.. AM 12:40
21
Dec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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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값 한창 오를 무렵의 어떤 대화 이미지출처 : car.dcinside.com T. : 어디까지 가세요? P. : (묵음처리)요. T. 는 척 보기에도 노신사 느낌이 나는 사내였다. 목소리에서 많은 사.. PM 02:37
20
Dec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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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annot speak English.″ 대한민국에서 중학교 고등학교 6년 동안 영어교육을 받은 사람답게, A는 “I cannot speak English.” 정도는 제대로 말할 수 있었다. 그러나.. PM 02:07
19
Dec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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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분 토론, 잊고 싶지 않은 손석희의 한마디 아니나다를까. 온 세상이 100분 토론 400회 특집 이야기로 가득한 느낌이다. 어제의 수확인 그들의 어록을 언급하며 “ㅋㅋㅋ” 라든가 “뿜었다” 등의 표.. PM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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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Wars episodeⅣ BlogWars : A long time ago in a galaxy far, far away… A blogger : 순이 옆집에 사는 남자는 순이 남친입니다. 철수는 순.. PM 09:04
18
Dec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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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아이즈가 부릅니다 벌써 일년. 벌써 일년이 지났지만 일년뒤에도 그 일년 뒤에도~. PM 04:38
tholician님의 미투데이가 열렸습니다. PM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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