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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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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Jan 2012
30분 운동 1달. 체중 -0.4kg 체지방율 -0.4% 근육량 동일. 사이즈도 오차를 감안해도 모두 미량이나마 감소. 지난달 회식과 뒷풀이와 파티를 생각하면 만족할만해. 근육량을 늘리기 위해 시작한건데 쉽지 않네. 올해 목표: 체지방율 -3% 근육량 +3. 소박하다. PM 11:30
카드사 등에서 보내는 메세지 보다 더 많은 수의 축하 메세지를 받았지만. 곧 40 되겠네. 라는 농담 한마디에 급 우울. 힘을 잃어가는 피부와 깊어지는 팔자 주름을 매일 확인하고 있으니 그런 농담 사절이오. 어쨌든, 집으로 돌아와 2012년 계획이라도 탱탱하게 세웠다. AM 12:19
안녕? 김말구. AM 12:11
10
Jun 2011
김말구. 안녕. AM 10:01
29
May 2011
저렇게 뛰다가 심장이 터지겠다 AM 04:04
23
May 2011
당신이 주신 선물 감사합니다. PM 01:17
19
May 2011
나 페북이 무서워… PM 02:08
18
Ma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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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대만분들에게 받은 선물. 만나본 대만 사람들은 호의에 대해 더 큰 호의로 답한다는 느낌? 기본적으로 친절하기도 하지만 그들을 '착한 사람들'이라 느꼈던 이유 중 하나 일지도. 아니면.. '앞으로 귀찮게할지도 몰라' 라는 뜻인가; AM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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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 오피스에서 감사의 정표로 선물을 보낸다길래 무언가 했더니 디지털 액자. 음 약간 애매.. 어디에 놓을지 생각해 보자. 자주 쓸 것 같진 않지만…;; 고맙. 기분이 참 좋네. AM 01:26
17
May 2011
퇴근인데 아 이대로 집에 가기 아숩 PM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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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것 Van Gogh Alive-The Exhibition 하나만으로도 불만 제로. 어두운 방, 벽면을 가득 채운 고흐 그림과 색채는 압도적.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움직이는 그림에는 나름의 스토리가 있어 집중하게 됨. 아무에게도 방해 받지 않은 시간. AM 01:13
어디를 걸어도 땅 파는 소리에 소란스럽고, 하늘을 올려다 봐도 하늘에서 내려다 봐도 공사중. Merlion도 공사중. 현지인들에게 물어봐도 '볼것없다'는데 그게 정답이었다. 어디를 가도 사진보다 별로 였던건. 내가 나이가 들어서 그런것만은 아니었기를. AM 12:51
14
May 2011
밀린 드라마 봐야지! 했는데 20년 함께한 우리집 tv 돌연사하셨네. AM 10:47
아버지 핸폰으로 엄마에게 전화하고 나서 풉- 저장된 이름이 '대장' AM 10:44
13
May 2011
몇주만인가 노트북 없이 빈손으로 덜렁덜렁 퇴근하는 길이 PM 07:05
오랜만에 단발. 새빨간 립스틱도 샀다 AM 01:23
몇 주 동안 신경을 집중했던 일을 끝내고 나니 약간 무기력해진다. 스스로는 만족 못하지만, 그래도 그럭저럭 좋은 피드백을 받았다고 하니 다행스럽다. 힘들고 재밌었고, 여러가지 의미에서 좋은 경험이었다. AM 01:08
임재범 빈잔, 몸이 뜨끈해진다. 최고. 최고. AM 12:15
3
Ma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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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 AM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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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 AM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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