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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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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Nov 2010
안녕하세요 쓰릴 미 미친 여러분 ^^ 쓰릴 미 공연 종료로 인해 미투데이 서비스도 종료 될 예정 입니다. 공연 정보 제공 서비스가 트위터로 통합되어 운영되고 있으니 많은 이용 부탁 드립니다~ 쓰릴 미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PM 01:48
4
Nov 2010
나: 아니, 난 뛰어난 인간이야. AM 11:43
3
Nov 2010
그: 미친 새끼. PM 05:09
29
Oct 2010
나: 농담 아냐, 새 장에 함께 있는 한쌍의 새 처럼 우린 남은 인생을 함께 할 거야. 넌 이제 날 절대로 못떠나. PM 03:04
27
Oct 2010
그: 웃기지마. PM 12:02
26
Oct 2010
나 : 감옥에서도 돈은 통할 거야. AM 11:24
22
Oct 2010
그: 미친 소리 좀 그만해. 사람들이 “희대의 흉악 살인범”들을 함께 놔둘 것 같아? AM 11:15
19
Oct 2010
나: 언론들이 좀 잠잠해지면 우린 한 방에서 지낼 거야. AM 11:24
18
Oct 2010
그: 그래? AM 10:49
14
Oct 2010
나: 몰랐어. PM 03:09
13
Oct 2010
그: 그 변호사, 내가 되고 싶은 그런 변호사야. AM 11:55
12
Oct 2010
나: 뭘? PM 12:04
11
Oct 2010
그: 너 알아? AM 11:01
8
Oct 2010
나: 최종변론은 멋졌지. AM 10:56
7
Oct 2010
그: “살인을 똑같은 살인으로 심판하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인가요?” 우리 변호사의 변론은 예술이었어! 죽은 자식 부모들도 넘어가던데! AM 11:48
6
Oct 2010
나: 배심원도 없는 재판. 나도 완전히 끝났다고 생각했어. AM 11:22
4
Oct 2010
그: 그럴 거 없어. 난 우리가 정말 교수형을 당할 줄 알았는데… PM 03:12
1
Oct 2010
나: 난 그냥 좀 긴장돼. PM 03:07
30
Sep 2010
그: 감옥? 그까짓 것 두렵지 않아. 넌? AM 10:49
28
Sep 2010
나: 두렵니? PM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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