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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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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8
Aug 2010
book
유저스토리북 서재에 셈코 스토리를 추가했습니다 : 셈코. 잘 모르는 사람이 많지만, 아주 유명한 브라질기업이다. 그들의 창의성이 어떤 혁신을 가져왔는지 보고 싶다. PM 09:30
22
Mar 2010
book
유저스토리북 서재에 보랏빛 소가 온다를 추가했습니다 : 단지 보라색이 들어갔다는 이유로 샀던 책. 그런데 내용이 너무 좋아 2편까지 사게 된 책! 혁신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읽어봐야 할 책이다. AM 08:47
book
유저스토리북 서재에 당신 없는 나는?을 추가했습니다 : 우연히 교보문고에서 놀다가 [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를 읽게 되서 그때부터 팬이 되었는데… 이번 책은 글쎄… 소재면에서는 역시 조금… AM 08:44
17
Sep 2009
book
SNS의 힘이 느껴지는 책이기는 하지만, 실제로는 그 체감지수가 매우 낮은 이유는 무엇일까? 내가 '관계'에 약하기 때문일까? AM 08:34
2
Sep 2009
book
괜찮은 책. 구글의 기업문화야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지만, 그외 창조성이 넘치는 기업들의 성공스토리를 간접적으로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저자이신 인현진님이 인비절라인 코리아 대표이사인 것도 놀라웠다. 아이데오의 사례는 특히 좋았음!!! AM 11:50
6
Aug 2009
book
조제프 프루동… 역시 그였어! AM 08:42
5
Aug 2009
book
신 5편에서 베르나르는 가브리엘의 입을 통해 자신이 글을 쓰는 방법들을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다. 역시나 기본 뼈대를 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은 해리포터의 작가 조앤 롤링과도 비슷한 말이다. AM 08:13
book
베르나르는 지금의 지구와 유사한 또다른 지구를 창조해냈다. 그리고, 그것을 통해 자기가 하고 싶었던 얘기들을 다 내뱉고 있다. 종교와 권력의 이면성과 왜곡을 적나라하게 비판하고 있지만, 아무도 뭐라할 수 없다. 그냥 픽션일 뿐이야~ 라고 해버리면 되니까… AM 08:10
4
Aug 2009
book
신 5편을 읽다보면… 혹시 베르나르 자신이 원래 신 후보생이었다가 이 세계에 떨어진 이야기를 하고 있지 않나하는 생각이 든다. “진실은 아무리 말해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면 묻히게 된다…” 이말이 왠지….? AM 08:44
book
호랑이족은 우리나라가 아니라, 중국이었다. 한국을 유난히 좋아하는 베르나르여서 우리나라를 호랑이로 묘사한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에 조금 우쭐했었는데… 혹시, 토끼족도 나왔는데, 그게 우리나라를 묘사한 것일까? -_-ㅋ AM 08:41
31
Jul 2009
book
신 5편을 읽으면, 그동안 각 부족이 1호 지구의 어느 나라들의 모습을 닮아있는지 알 수 있다. 독수리족은 미국을, 상어족은 독일을, 여우족은 영국을, 돌고래족은 이스라엘(유태인)을 의미한다. 그렇다면 호랑이족은 우리나라를 뜻하는 것일까? PM 09:03
28
Jul 2009
book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은 어디까지일까? 신을 읽다가 타나토 노트를 읽었는데, 그의 탐구심에 다시한번 경탄하는 중~~ AM 08:32
15
May 2008
book
미투데이에 딱 필요한 기능이 생기는구나… 지금 읽고 있는 책.. 그런데 150자 제한은 아직도 걸림돌!! PM 0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