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September 1, 2008 다음날
1
Sep 2008
온스타일에서 ABBA 맘마미아 스토리 해주네요~ 영화때문에 해주는건가?ㅋㅋ 저는 영화를 봤기에 괜춘하니까 그냥 보렵니다. 저처럼 시사회로 미리 보신 분들은 보세요..^^ PM 09:47
미투 아직까지는 좋은 사람들이 더 많다고 생각하지만, 미친들이 많아지니, 그에 비례해서 이상한 사람들도 같이 생기는군요. 첨에는 차단 기능이 필요한지 몰랐지만, 차단 기능의 필요성이 확실히 있기는 하군요.. PM 09:25
비오는 날에 적절한 키쉬. 오늘은 작게 구워서, 위에다가 오빠가 가져다 준 임실치즈 양파맛을 올려줬는데..엄마랑 같이 먹으니까 맛이 일품이다.+_+ 사실 저녁때 엄마랑 같이 먹은 막걸리의 숙취가 아직 안 풀렸는데..이거 해장용으로 일품이네…ㅋㅋ PM 09:15
고맙게도 미투와 블로그내에서 북크로싱을 해주시는 혜민아빠. 나는 아는 사람들에게 그냥 하나둘씩 돌리고 있는 상황인데, 최근 대부분의 책들은 헌책방에서 구입한 책들인 만큼, 부담없이 지인들에게 주고 있었는데…북리펀드 요것도 괜찮은 생각같네요. PM 05:01
music
비오는 날. 중세풍 음악은 어떠신지. BBC드라마 The Virgin Queen 사운드 트랙 1번 맘에 드신 분들은 특이한 음색의 아리따운 낭자들 Mediaeval Baebes의 다른 노래를 들어보세요.버진 퀸은 헨리8세의 딸 엘리자베스 1세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PM 03:57
뭐랄까요..여자들은 잘 조금 붙으면, 주변에서 더 난리랍니다.친구들도 가족들도..주변 사람들도 대번에 쪘다고 뭐라뭐라 하죠. 남자는 그다지 그런 일은 없잖아요. 여자는 살 조금 붙으면 옷가게 직원들도 보는 대하는 태도가 달라진답니다.실제 경험담입니다. PM 02:01

Follow RSS 코코리짱 is sharing 4,109 stories with 257 people since June 13,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