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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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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8
주말에 픽사전가면 사람들 사이에서 치어 죽을까요? 가보신 분들 좀 정보 좀 공유해염. 볼 것 많아서 끝나기 마지막 전에 함 가볼까 생각중인데..(kb카드도 공짜로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네여.흐흑.)예전에 티파니전 보고 줄때문에 좌절하고 그냥 돌아온 경험이 쓰라려서. PM 11:55
방금 윗집에서 무시무시한 부부싸움을 했는데, 무지하게 걱정되는구나. 경비 아저씨를 불러야 하나…인터폰을 해야 하나…막 뭐 집어던지는 소리나는데, 여자분 괜찮을까…그냥 말로 하시며 안될까요.;(부부싸움이라 신고하기도 그렇구..)한동안 조용하더니만..또그러네. PM 09:19
이를 어쩌나.-_- 처음이라 완전 망했네요. 지금 오븐에 넣어두고 오는 길..;;격자무늬는 무슨 격자무늬. 반죽이 모잘라서 격자는 커녕, 걍 뒤집어 씌우는 반죽을 했습니다. 고로 인증샷은 물건너 갔어요. 요리를 제대로 하려면, 도구가 제대로 필요하군요.ㅠㅠ PM 09:13
오늘은 애플파이에나 도전해봐야 겠다.+_+ 근데 격자무늬 그거 꼭 넣어야 하는건가…인터넷 뒤져봤는데 잘 모르겠음.;;;=_= 일단 후다다닥. PM 07:02
가슴시리도록 아름다운 영화 플루토에서 아침을 킬리언 머피의 눈동자도, 아일랜드의 풍경도, 영상도, 의상도, 노래도 너무나 매혹적이어서 절대로 한 눈 팔 수 없다. PM 03:10
아무리 오랜시간 같이 지냈어도,내가 너무나 힘겨울때 곁에 있어주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다.평소에 살가운 친구는 아니지만,정말 내가 필요로 했던 순간 그 친구가 곁에 있어줘서 얼마나 위안이 되었는지.반면에 나를 피하는 친구도 동시에 있으니 기쁘면서도 슬프다. PM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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