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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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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3,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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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8
방금 오빠가 굉장히 심각하게 나에게 물어본 말. “명박이는 적그리스도가 아닐까?” 우리나라 대통령이 적그리스도면 우리는 어떻게 되는 건가요. 웬지 점점 두려워져.(근데,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우두머리 수장이 못되시는 명박씨는 아무래도 적그리스도 똘마니같아요.) PM 11:09
태국 방콕 최근 정세가 많이 혼란스러운 듯 하다. 아는 동생이 거기 1년하고도 6개월간 가있는다는데…뉴스보면 자꾸 걱정된다. 부디 무사히 잘 지내길… PM 08:19
흠, 그냥 바지가 헐렁한 거랑 상체가 약간 빠진 건 알고 있었는데..바지 사러가서 입어보니, 한치수가 줄었다+_+ 그래봐야 예전으로 돌아가려면 멀었지만, 일단 빠졌다는데 기쁨. 우하하하하. PM 06:53
운동과 책을 읽어야 할 계절인 가을. 둘다 좀 열심히 해야 할 듯. 여름내 힘들어서 빠진 살은 홈베이킹으로 쪄가고 있는 느낌이니.근데, 직접 요리를 한다는 게 재미있기도 하지만 좀 힘들다. 가족들이 잘 먹어주면 보람은 있지만..(가끔씩 오빠랑 아빠는 주기 싫어!!) PM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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