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오빠가 굉장히 심각하게 나에게 물어본 말. “명박이는 적그리스도가 아닐까?” 우리나라 대통령이 적그리스도면 우리는 어떻게 되는 건가요. 웬지 점점 두려워져.(근데,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우두머리 수장이 못되시는 명박씨는 아무래도 적그리스도 똘마니같아요.)
PM 11:09
운동과 책을 읽어야 할 계절인 가을. 둘다 좀 열심히 해야 할 듯. 여름내 힘들어서 빠진 살은 홈베이킹으로 쪄가고 있는 느낌이니.근데, 직접 요리를 한다는 게 재미있기도 하지만 좀 힘들다. 가족들이 잘 먹어주면 보람은 있지만..(가끔씩 오빠랑 아빠는 주기 싫어!!)
PM 1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