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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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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10,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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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8
베토벤 바이러스 해준다~봐야지.+_+ 과연 노다메 칸타빌레랑은 어떻게 다를 것이며, 무슨 영화인지 기억이 안나는데, 오케스트라 영화 하나 있었는데.;;암튼 그영화랑은 어떻게 차별화를 둔 드라마일지 기대된다! 무엇보다 내가 좋아하는 ***씨가 나온다~꼭 봐야함. PM 10:59
나도 임수정처럼 SKII 선전에 나와서 제가 아주 뛰어나게 이쁜 얼굴은 아니지만요. 한번 해보고 싶다. (욕 얼마나 얻어먹는지 반응 좀 보게..아니, 내가 하면 확실한 광고가 될지도. ) 근데 피부가 지못미라서 차마 못한다.ㅋㅋㅋ PM 10:54
지금 방금 ocn에서 하는 “거침없이 쏴라! 슛뎀업” 갑자기 틀었다가, 화들짝 놀란 사람.;; 뭥미. 나 정말 놀랐다고. 그런 장면이 나올 줄은…꿈에도 몰랐어. 그건 그렇고 클라이브 오웬과 모니카 벨루치 좀 짱인 듯?! PM 10:52
아무리 지인이라도 자기 필요할 때만, 자기 아쉬울 때만 찾는 사람은 정말 얄미울 때가 있다. 비단 친구관계뿐만이 아니라 가족관계에서도. 그런데 우리 주위에는 이런 일들이 너무 비일비재하다. PM 09:44
달걀 흰자 2개와 노른자 한개로 만들 수 있는 맛있는 디저트 없을까나. (뭘 만들어야 하는지 벌써부터 찾고 있는 사람.) PM 05:28
생각해보면 어린 시절 원하는 책은 모두 사주셨던 부모님이 계셔서, 책이 가득한 환경에서 컸던 것 같다.심지어는 동네 도서관 사용법도 대학간 친구에게 들어서 알게 될 정도였으니.용돈의 70%정도는 책 사는데 모두 투자했었고, 대학교에서도 도서관 알바,지금은 시립도서관. PM 03:05
제 미친 혜민아빠님은 책나눔을 실천하고 계신 분이다~혹여라도 책이 읽고 싶은 미친들은 언능 여기 웬지 모르게 사람들이 잘 모르는 듯 하다~ PM 02:49
저도 꽃점~ 꽃점의 결과를 보니 수련. 연못 위에 둥실 떠있는 수련의 크고 탐스러운 꽃송이는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발걸음을 멈추게 합니다. 이런 수련을 탄생화로 하는 당신은 사람을 끄는 힘이 뛰어나며 그런 힘을 이용하여 무슨 일이든 쉽게 해결해 나가는 수완가입니다. AM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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