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September 11, 2008 다음날
11
Sep 2008
베토벤 바이러스…어제에 이어 오늘 2번째인데, 연주 장면 진짜 안습..;;노다메 칸타빌레와 금색의 코르다 짬뽕한 느낌. 여주인공의 오바스러운 연기로 캐릭터의 설득력이 떨어짐.(아무리 이뻐도 좀..외모 말고 연기력으로 커버해주세요..제발.-_-) 비중도 높은데 좀. PM 10:53
오늘은 바나나 파운드 케이크 제작..캬캬캬. 레시피는 싸이월드 린 케이크와 쿠키에서 참고~과연 맛있게 될 것인가..무시무시한 설탕량에 나는 대폭 반으로 줄이고, 올리고당으로 대체했는데..쿨럭. PM 09:32
이런..;;친구목록에서 친신하셨던 분이 갑자기 사라져서 보니까, 미투데이를 탈퇴하셨네. 이런 걸 보면 좀 안타깝다. 에효. 자주가서 봐드렸어야 할까 하고…주지 못한 관심이 안타까워진다. PM 01:38
상관없는 이야기지만 민트님이 원하셨던 애플케이크 레시피를 이제서야 블로그에 올려서 링크시켜 드립니다.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이거 말고 사과를 조려서 위에 올리는 레시피도 있는 것 같지만 전 일단 이게 맘에 들더군요.^^ PM 12:13
베토벤 바이러스 저도 어제 이거 봤어요. 근데, 저희 아버지는 김명민의 리얼한 욕 연기를..너무 맘에 드셔 하시더군요.여자 주인공은 연기가 좀 많이 어색했지만, 웃는 얼굴이 나름 다케노치 유코를 닮았더군요. 장근석 좋아하는 제 친구는 근석이만 열심히 보겠군요. PM 12:05

Follow RSS 코코리짱 is sharing 4,109 stories with 257 people since June 13,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