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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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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12,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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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8
급한 불을 하나 껐는데..나머지 하나 너무 작성하기 싫어 죽겠다.-_- 공연은 언제나 재미있게 보고 리뷰는 쓰기싫어 죽겠음.;; 기운내서 작성을 해봐야 겠다…;;딴데다가 또 퍼다 날라야 하잖아.;;흐흑. PM 08:50
빵을 밥대신 먹을 수는 없잖아요..ㅠㅠ 그래도 책보고 몇번 실패하면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하지만, 한식은 너무 어렵고 복잡해요. 언젠가 어머니의 손맛을 따라가리라 생각하면서 어머니 음식을 열심히 받아먹고 있지만..(각인된 입맛을 고대로 따라간다고 하더군요.) PM 06:58
프린스 & 프린세스를 기억하시는지. 그 유명한 프랑스 애니메이션 감독이 만든 아주르와 아즈마르. 오늘 해주네..ㅠㅠ 예전에 해줬을 때도 놓쳤는데, 또 놓쳤다.ㅠㅠ 나 이거 너무 보고 싶었는데. 혹시 이거 보고 계신 분 있나요? PM 05:01
흑흑. 오늘은 고구마 머핀인데..머핀틀에 안 넣고..걍 파이틀에 넣어서 고구마빵이 되어버렸다. 우쨌건간, 고구마와 실온에서 녹인 버터와 설탕을 잘 저어서 계란 2개 넣고~체에 친 박력분, 베이킹파우더, 소금 그리고 우유를 넣은 후 계피설탕을 올려서 구우면~끝 PM 04:59
달같은 사랑이 더 변덕스럽지 않나욤?달이 수호성이 다이아나(그리스 신화로는 아르테미스던가?-_-;;)이 수호신인 저..쿨하하하. PM 02:34
저는 도서관 알바할 때 책 정면에 붙이는 식별코드라고 해야 하나. 그거 옛날(수동) 타자기로 쳤거든요? 그래서 되게 재미있었어요.남은 테이프에 제 학번이랑 과 이름 쳐서 붙이댕겼던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전자식 테이프에다가도 가끔씩 장난치곤했어요.ㅋㅋ PM 02:03
핑백하려고 하면 오류가 뜨네요. 어제도 그랬는데, 오늘도 그렇군요.=_= 점검중인가요. 미투? PM 01:45
친구분류를 나누다가 만사 다 귀찮아서 남자, 여자로 나눠봤더니…엄청나게 적은 여자 미친에 충격받아서…여자 미친들에게 앞으로 열심히 친구신청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저러나 할 일 안하고 미투 친구분들 블로그 순례나 하고 있으니…;; AM 01:28
백분토론 오늘도 난 일찍 못자겠구나. =_= (백분토론 들으며, 밀린 거나 적어야지..ㅠㅠ)아아, 낼부터 계속될 음식 준비 생각하면 짜증나지만, 어머니는 나보다 더하실테니 묵묵히 도와드려야지. AM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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