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을 밥대신 먹을 수는 없잖아요..ㅠㅠ 그래도 책보고 몇번 실패하면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하지만, 한식은 너무 어렵고 복잡해요. 언젠가 어머니의 손맛을 따라가리라 생각하면서 어머니 음식을 열심히 받아먹고 있지만..(각인된 입맛을 고대로 따라간다고 하더군요.)
PM 06:58
흑흑. 오늘은 고구마 머핀인데..머핀틀에 안 넣고..걍 파이틀에 넣어서 고구마빵이 되어버렸다. 우쨌건간, 고구마와 실온에서 녹인 버터와 설탕을 잘 저어서 계란 2개 넣고~체에 친 박력분, 베이킹파우더, 소금 그리고 우유를 넣은 후 계피설탕을 올려서 구우면~끝
PM 0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