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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_=;; 나도 엡케알님 덕분에 글로벌 미투로 한걸음 나아가려나 했더니…글을 읽을 수는 있어도 작문은 잘 안되어서 역시나 네이버 번역기의 힘을 빌렸다 쿨럭. 그래도 일본어는 우리나라랑 어순이 비슷해서 다행이 번역이 아주 어색하게는 안되는 편이다.
오후 10시 34분 (Seoul)
글로벌 미투는 아직은 나에게 먼 걸.-_-;; 일본어 공부했으면 뭐하누. 안하면 다 까묵는데.;;(작문까지 되던 실력에서 읽기만 되는 실력으로 전락.-_-)더군다나 한자도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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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일! 오늘 스토리온에서 미국드라마 일라이 스톤을 보고 있는데, BRAVE LIVE가 나와서 놀랐다.순간 BRAVE님이 해외진출해서 라이브하시는 줄 알았다능..쿨럭. (용감하게 살자였지만..ㅋㅋ)
오후 10시 0분 (Seoul)
케이블TV 미국드라마 일라이스톤 BRAVE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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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도 리뷰 작성하게 될 듯 합니다. 쿨럭.;; 이번달은 웬지 갑자기 몰리는 느낌.;;그래도 행복해요. 시디까지 받고..ㅋㅋㅋ 책이 언제오려나 기다리는 사람. +_+
오후 9시 51분 (Seoul)
me2book 10번 교향곡 책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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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않으려고 핑백해두는 즈키님의 책 추천. “새벽 세시 바람은 부나요.” 미투는 이래서 좋은 것 같다.^^
오후 9시 5분 (Seoul)
me2book 미친의 추천책 새벽 세시 바람은 부나요 즈키님의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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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하고 왔다. 이래서는 안되겠다 싶어서 운동을 어제부터 시작중인데, 참 힘들다. 동네에 산책로가 잘 되어 있어서, 거기에 헬스장 방불케하는 운동기구가 여러개 있는데..그 운동기구 1세트씩만 해도 30분이 금방 지나간다.그리고 걷기하면 1시간은 후딱 지나간다.
오후 8시 39분 (Seoul)
1세트 이상하려고 했더니, 체력이 즈질이라 안된다. 2주단위로 늘려나가야 할 듯. 즈질체력 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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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어머니와 함께 동네 실외 운동기구가 있는 곳에 갔다가 관리가 되지 않은 모습을 보니 좀 안타까웠다. 결국 엄마와 산책로를 1시간가량 걸었는데, 갑자기 내 앞에 툭하고 떨어지는 나뭇잎이 있어서 주워와서 책갈피에 고이 넣어뒀다.
오후 5시 58분 (Seoul)
고딩시절 문학선생님 왈 낙엽이 떨어지는 걸 받으면 인연이 다가온거라고. 우하하. 울엄마한테 이야기 하니 마구 비웃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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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미투를 시작할 때는 하루 중에 놓치기 쉬운 걸 기록하자는 의미에서 했는데, 지금은 내글 쓰기는 안중에 없고 남의 글 일고 미투랑 댓글다느라 정신없다.=_= (그도 그럴께 내 글 보다는 남의 글이 더 재미난 걸 어쩌라궁..)
오후 2시 1분 (Seoul)
미투데이 목적과는 점점 다르게 산으로 가는 미투 한동안 좀 줄여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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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밤에 먹지마”=“놀다왔냐”로 들릴 수 있는거야. 다이어트하는 것 같아서(그것도 상대방에 원하셔서), 밤에 먹지말라고 했을 뿐인데..승질내면서 하는 말. “내가 놀다왔는 줄 아나.” 그냥 말을 말아야지.
오전 10시 9분 (Seoul)
귀가 사오정 귀인가. 그냥 나랑 말하기 싫은거지. 말을 걸지말자. 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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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가장 친한 친구와 함께 앉아서 밥먹고 있는데, 어떤 이상하고 덩치큰 남자가 와서 내친구에게 위협적으로 물을 뿌려댔다. 그래서 열받은 나는 양동이에다가 물을 길러다가 그 남자한테 확 던져버렸는데, 화가 난 그 남자가 나한테 덤비려는 순간…
오전 10시 6분 (Seoul)
눈이 떠져서 그만 깨어났다. -_- 좀 무서웠다. 쿨럭. 아까 아침의 리얼한 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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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팍도사에서 나오는 최민호씨를 보았다. 보면 볼수록 너무 귀엽고 재미있다. 어쩜 저렇게 재미있는건지..ㅋㅋㅋ
오전 12시 9분 (Seoul)
tv mbc 무릎팍도사 최민호 최민호씨같이 귀엽고 유머가 넘치는 남자가 너무 좋아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