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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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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19, 2008 다음날
19
Sep 2008
안양으로~고고싱 PM 05:59
호주가면 언제 볼지 모르는 동생을 마지막으로 못보게 되어서, 되게 아쉬웠었는데 마침 동생한테 전화가!+_+ 오늘 저녁에 보자고 왔네요+_+ 어제 구운 애플케이크가 있으려나? 남아있으면 대강대강 포장해서 전달해줘야 겠어요. 한국에서 보는 건 마지막이라니 슬프지만… PM 05:08
D-day설정은 어떻게 하지요? 기억해야 할 날이 생겨서..하고 싶은데 까묶었네요.;;-_- PM 01:36
미투데이를 하다보면 이상하게 미친친구들 댓글에다가, 친구 아이디를 링크해서 쓰지않고 자꾸만 내 아이디를 링크하는 웃긴 실수를 하고 있다. PM 01:15
엡케알님이 의사와 맞선하니까 생각나는데, 오늘따라 의사가 좀 멋을 많이 부린 것 같이 보이긴 했다.맨날 덥수룩한 머리스타일이었는데, 웬지 점점 염색도 하시더니만, 오늘은 갑자기 유행스타일로 머리를 자르셨기에. 보면서 속으로 생각하길, '의사선생님도 연애하시나보군.' PM 12:42
내 남자라면 같이 손잡고 노래방에서 남녀 파트 노래 골라서 같이 신나게 불러주겠지?그러나 실상은 내 남자 아니라도 파트 노래는 힘들까봐 같이 불러주는 사람. (어떻게 혼자서 다 불러..-_- 목청 상하지) AM 11:54
아직 운동이 몸에 익숙해지지 않았나봐요오~ㅠㅠ 잠을 제대로 못잤는지 찌뿌둥. 아침부터 만나야 할 사람은 의사.(아아 싫다.) 어쨌건간 모두 굿모닝이예욤. AM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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