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박모녀 시리즈 1 - 엄마가 첨부터 날 갈구신 건 아니었다.실은 울어머니는 소녀같은 분이셨다. 어느날 엄마 : 이쁜 딸아, 밖에 별이 반짝 반짝 너무 이뻐. 딸:시큰둥 엄마: 소녀시절에는 별보면서 시쓰고 그랬는데. 딸:시는 무슨 얼어죽을 시야. 졸려죽겠구먼.
PM 11:23
댕겨왔습니다. 월요일이면 떠나는 동생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가, 헤어질때되니, 웰케 슬픈지.작별인사로 안아주다가, 동생도, 저도 눈물 흘릴 뻔했네요.그래도 웃으면서 보내줬습니다.돌아올때 전철 사고로 열차가 꽤 지연되어서 1시간가량 빈 시간동안 혼자 울었습니다.속으로.
AM 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