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별세일 이런 가게 들어가면 안된다.-_- 오늘 종각역 근처에서 그런 가게 안에 들어갔다가 너무나 싼가격에 마구 질러댄 사람.삔이랑 귀걸이를 너무 싼가격에 티셔츠랑 충동구매..ㅜㅜ 언니랑 같이 미친듯이 고르고 있는 동안 순진하기 짝이 없는 막둥이 동생은 멀뚱멀뚱ㅋㅋ
PM 11:28
가끔씩 자신을 드러내고 솔찍하게 다가오는 미친분들을 보면 부럽다. 오픈 마인드와는 거리가 멀고도 먼 나에게는 힘든 이야기. 냉큼 다가서면 뒤도 안 돌아보고 도망가는 사람. 선 그어놓고 선 안으로는 제발 들어오지 말아줘라고 생각하는 사람. 천천히 다가와주세요.
AM 1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