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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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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29, 2008 다음날
29
Sep 2008
오늘도 탄빵.=_= 확실히 마음이 복잡할 때 고대로 반영되는 이건 도대체. 아우. 왜 자꾸 탈까. 속상해. PM 11:09
미친이 어느덧 99명 컥. 이제 100명이 다가오고 있다. 100번째 미친에게 뭔가 해줄까? 처음에는 그렇게나 간절히 100명이 되기를 바랬지만, 이제는 100명이 안 넘어가길 바라고 있는 이 마음.=_=;; (귀챠니스트의 궁시렁 궁시렁) PM 09:50
아, 진짜 오늘같은 날은 내 옆에 용사님이 아니라 북북노인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다.-_-;; PM 09:26
나도 머리 땜빵된 경험 있다~초딩 1학년때 난생 처음 펌을 해봤는데, 나중에 풀린 머리 엄마처럼 롤링 빚에다가 말았다가 머리카락이 엉켜서 풀리질 않았다. 꼬마의 선택은 가위로 싹뚝..완전 우스워져서 남자애처럼 커트~(나중엔 울오빠 친구가 오빠인 줄 알고 아는 척을) PM 08:45
토요일 부산에 가서 미술 전시회나 찾아갈까? 아니면 부산영화제를 보러갈까.(라지만 너무 늦은 듯?) 10월축제일정표볼만한 전시일정표라고 하네요. 그냥 가까운 동물원 몇 미술관이나 갈까. PM 08:32
헥헥..오늘은 1단계 올려서 2단계로 상승시키니까 되게 힘드네. 팔운동과 윗몸일으키기를 해보니 내가 얼마나 저질 체력인지 실감난다. 나랑 같이 운동하시던 할아버지가 나보다 더 잘하셔.스텝싸이클 10분만에 다리 풀리는 난 뭐지.그리고 운동후에는 엄마와 마트에 장보러.. PM 08:19
인증 플리즈+_+ 저도 머리카락을 잘라야 하나 볶아야 하나 고민 중이예요. 긴 생머리를 사람을 짜증나게 하는군요.=_=아침마다 빨기도 귀찮아, 엉켜서 짜증나. 성격 안 좋은 사람은 성격 버리기 딱 좋음.ㅋㅋ 그냥 확 짤라버릴까. 볶아버릴까.+_+ PM 04:20
꺄악.-_- 벌써 이만힛을 넘겨버렸네…어쩔꺼임. 뭔가를 해야 하나 생각하는 동안 역시나 내 예상대로 그냥 지나가버린 이만힛…ㅋㅋㅋ=_= 5만힛 이벤트나 생각을 좀 해볼까.(그러나 무심한 나는 또 지나쳐버릴 것 같다.) PM 04:15
웬지 가사에 많은 공감이 가는 난 사랑을 아직 몰라.(오리지널 이지연판)그리고 어린신부 문근영판 웬지 미투에서는 후자에 올인을 많이 할 것 같다. (나는 개인적으로 꼬꼬마 시절 좋아했던 지연언니라서 오리지널판 원츄지만.) PM 01:49
10월 6일날 시사회 중에 나는 사과가 강하게 땡겼는데, 친구는 이글아이를 보고 싶어하였다. 눈물을 머금고 이글아이..흐흑. 이글아이에서 샤이아 라보프와 미셀 모나한이나 보면서 그냥 눈이나 호강하자. 흐흑.(그래도 장르는 내가 나름 좋아하는 스릴러물이래!) PM 01:10
10월달에는 보고 싶은 영화가 너무 많다. 한국영화 사과, 영미 합작영화이고 사이먼 페그(화끈한 녀석들을 보셨다면 아실 듯)가 나오는 How to loes friends, 키이라 나이틀리가 나오는 영국시대극 The Dushess는 특히 기대하는 영화 중 하나. PM 12:58
적당한 칭찬과 호의는 감사하지만, 그 이상은 좀 부담스러워요. 그냥 적당한 거리가 좋아요. PM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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