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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30, 2008 다음날
30
Sep 2008
어머니가 내일 이모댁에 놀러가신다며, 낼 아침에 먹을 빵과 더불어 선물로 가져갈 껄 만들어달라고 하시는군. 역시 딸내미가 고민하는 걸 못 보시는 어머니. 웬지 이런 배려가 고맙다고 해야 하나. 낼 아침 먹을 호박빵과 선물로 드릴 애플파이 만들러 날아갑니다~ PM 10:12
운동 후 적절한 맥주 아, 행복하다. 맛있다. PM 09:14
으으..운동 힘들다. 그치만 하고나면 상쾌, 담날 아침 개운. 팔운동을 너무 과하게 했나..ㅠㅠ (힘들어서 많이도 못했는데.) 윗몸일으키기…40번?-_- 30번도 힘들더라. 조금씩 강도를 늘려가야지. PM 08:38
배고프고 피곤하고 졸릴 때 건들면 짜증내는 여자. 그런고로 절대 배고프면 안된다.(배고프면 피곤하고 졸려지니까.) 맛있는 거 먹을 때 제일 행복해하는 나. 내가 생각해도 참 단순하다. PM 12:39
저는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하면 테사 버츄&스캇 모이어의 쥬니어 시절 아이스댄싱 프로그램이 생각나네요. 2005년 버츄&모이어의 풋풋한 시절 이때 상당히 귀여웠군요. 모이어군이..ㅋㅋ (버츄도 이쁘지만) AM 11:31
2번째 숏컷의 추억어려서 그런지 머리도 금방 금방 잘 자랐다. 초딩 2학년쯤되자 다시 길어졌는데, 어느날 어머니가 최신 유행스타일이라면서 머리를 꼭대기로 묶으시더니 가위로 머리카락을 댕강 자르시더라. 그러나 본래 의도와는 다르게 웃기게 층진 머리라 결국 또 숏컷ㅜㅜ AM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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