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을 하고 왔는데, 집에 아무도 없으니 되게 쓸쓸. 입맛도 없고, 걍 저녁은 아침에 먹다 남은 빵이랑 메밀 미숫가루랑 토마토로 때워야 겠다.-_- 실은 그다지 먹고 싶지는 않은데, 안 먹으면 힘 안날까봐 먹는 사람. 아,걍 운동 땡땡이까고 친구랑 놀다 들어올껄.ㅠㅠ
PM 08:27
지금 현재 내가 가장 좋아하는 남자아이랑 상당히 닮은 미친이 있으시다. 남의 집 귀한 아들내미 얼굴이라 사진은 못 올리지만 웃는 얼굴이 상당히 닮아서~ 열정적으로 즐겁게 살아가시는 것 같아서 좀 부러운 분이다. (사실 내 대학교 동기랑도 좀 닮았지만, 훨씬 훈남)
PM 0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