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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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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peacek님께 토큰20개를 선물했습니다 - 100번째 친구인 peacek님께 이벤트로 토큰을 선물드립니다. PM 11:32
뭥미? 미투 친구가 내 블로그에 덧글 올리면, 그게 저한테 문자로 오는 건가요? 지금 방금 확인하고 놀랐음. PM 08:57
운동을 하고 왔는데, 집에 아무도 없으니 되게 쓸쓸. 입맛도 없고, 걍 저녁은 아침에 먹다 남은 빵이랑 메밀 미숫가루랑 토마토로 때워야 겠다.-_- 실은 그다지 먹고 싶지는 않은데, 안 먹으면 힘 안날까봐 먹는 사람. 아,걍 운동 땡땡이까고 친구랑 놀다 들어올껄.ㅠㅠ PM 08:27
오페라 Hello,Mr.둘까마라 이거 재미날 꺼 같은데 낼 보러 갈까+_+ 늦어도 담날 부담도 없고. 아쉬운 점이라면 재미난 걸 혼자봐야 한다는 점. 신청해볼까나+_+ PM 04:57
me2photo
친절한 엡케알 오빠가 알려줘서 해보는 미투 포토~5살때 빤짝 미모시절의 나~(이 사진으로 꼬꼬마를 사위감으로 구슬린 나.ㅋㅋㅋ) 그러나 빤짝 미모는 오래 안간다는 사실 ㅋㅋㅋㅋ (지금은 완전 다르다는 말씀) PM 03:57
흠,이거 재미나네. 첨써보는데 좋네요+_+ 앞으로도 애용해주겠음. PM 03:29
지금 현재 내가 가장 좋아하는 남자아이랑 상당히 닮은 미친이 있으시다. 남의 집 귀한 아들내미 얼굴이라 사진은 못 올리지만 웃는 얼굴이 상당히 닮아서~ 열정적으로 즐겁게 살아가시는 것 같아서 좀 부러운 분이다. (사실 내 대학교 동기랑도 좀 닮았지만, 훨씬 훈남) PM 02:29
졸려서 전 잠시 자러.-_- 어제 확실히 무리했나봐. PM 12:38
그치만 난 실제로 지하철 화장실에서 갖혔다가 새해를 보낸 적이 있는 걸..ㅠㅠ그것도 사당역 화장실에서 들어갔다가 나오려니 갑자기 문이 고장나서…아아, 지금 생각해도 안구에 습기찬다. 지하철 화장실에서 호출 누르고 구조되기까지를 생각하면 정말 안습. 나와보니 새해. AM 09:18
music
10월을 시작하는 적절한 노래. Portable Groove 09 - Amelie이 노래를 듣고 있자니 아침 댓바람부터 치즈케이크에 밀크티가 마시고 싶어졌다.어쩔.아무튼 즐거운 10월의 하루 보내시길~Portable Groove 09 - Rose Day 장미 뿌려드림 AM 08:29
오븐을 0도에 맞춰놓고, 빵이 왜 안 부풀어오르나 한참 고민했던 여자. 으하하하. 나 아무래도 정놓줄인가봐!ㅋㅋㅋㅋㅋㅋ (10분 경과해서야 원인파악.) 설마 애플파이 반죽에 설탕대신 소금 넣지 않았겠지?ㅋㅋㅋㅋㅋㅋㅋ AM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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