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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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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8
이상하게 어린 동생들이 매너 좋은 걸 보면, 느끼하다기보다 착하구나 하고 머리 쓰다듬어주고 싶다. 매너 좋다는 게 뻗뻗하고 인위적인 느낌이 아니라 순수함과 수줍음이 묻어나서 그런가. PM 09:35
book
와, 이 책 웬지 나한테 꼭 필요할 것 같은 책이야.쿠하하하. 어짜피 올해안에 누군가가 생길 것 같지도 않고, 혼자 놀기 좋아하는 나에게 딱 필요한 책인 듯. 이 책도 찜해놔야지.ㅋㅋㅋㅋㅋㅋ PM 04:53
비타민MD권박님과 친구신청해주셔서 친구 되었어요~ 아이 좋아라~ PM 03:56
music
나른한 오후에는 역시 올드 팝.예전에 무척이나 좋아했던 Tiffany - I Think We're Alone Nowdebbie gibson - electric youth 오라버님께서 많이 구입하셔서 덩달아 같이 들으면서 좋아했던 아가씨들~십대때라 참 파릇파릇. PM 02:13
아직 잠 안 주무시는 분 고이고이님이 음방해줘요~~+_+음방 주소는 요기 예욤+_+ 음방 안되시는 분들은 고이고이님 미투에 가면 설명이 자세히 되어 있으니 참고~ 같이 듣다가 자요.^^ AM 12:32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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