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할 수 있는 좋아할만한 일 찾는 게 가장 중요한 사람.
브라우니 초콜릿…브라우니만 다 만들고…살짝 식기만을 기다리고 있음.브라우니 굽는데만 30분이 넘어가다니…대략 난감. 만들기 귀챦다 그래도 만들어야겠지 나머지 초코는 아버지 오실쯤인 금요일날 만들어야 전자렌지는 몇분이면 땡이던데! 줄사람이 가족뿐인데 난 왜 이렇게 정성들여서 만들어야 할까
① 조각 원빈님하에게 직접 만든 수제초콜릿과 제 마음을 듬뿍듬뿍(넘쳐도 좋아) 드릴래요~ 숨겨왔던 고백을 저도 함께 가지셈 (필요없엉라고 하면 울어버릴꺼임 ㅜㅜ -> 너 몇살?)
갑자기 라쟈냐가 무지무지 먹고 싶다. 라쟈냐 맛집 검색중
뭔가 일을 체계적으로 진행했으면 하는 건 언제나 나만의 바람일 뿐인 것 같다. 언제나 되는대로 주는대로 인생이 내맘대로 안되는 것처럼 일도 그런거 같다 휴
-_- 자기가 대화중이면 자기가 물어봐서 끝내던가 하지, 왜 중간에 나한테 떠맡기는데…?점심시간 지나고 물어보려고 했더니만, 그거 못참고 메신져로 물어보고선 나에게 자꾸 푸쉬업하면 어쩌라는 건지. 진심짜증나네
주3일 빡시게 일하고 주4일 놀았으면 좋겠다. 개인적인 희망 우리나라는 너무 사람을 오래 일하게 하는 것 같다 주5일제가 아니라 주4일제정도 되어야 할 듯
간만에 보니까 참 재미있구나~EBS덕분에 참 좋은 거 다시 본다.ㅋ 이번달 아카데미 시상작~+_+ 확실히 잘만든 3D 애니메이션. 인크레더블 me2movie EBS
날씨가 많이 풀렸다는데, 난 어제 추위에서 벌벌 떨은 여파로 감기가 더 악화되어버린 듯하다. 당분간 서울로 올라가고, 평일날 약속만드는 건 피해야겠다. 사람 많고 추운 곳에 갔다가 완전 망해버렸네. 발렌타인데이 초코재로 산 건 어쩌지? 즈질체력
sns나 온라인상에서나 가끔씩 아주 가끔씩 뭔가 맞지 않는 글을 올리는 분을 볼때, 나의 경우 조용히 차단해버린다. 물론 한두번이 아니라 여러번 올릴때. 딱히 그런 글을 올리는 걸 보고 댓글 워리어할 정도로 나는 한가하지 않거든.(그럴 에너지도 부족하고 말이지) 근데 미투에서는 그걸로 쓸데없는 댓글 워리어하고 싶은 분들이 꽤 많은 것 같다 다행히 그런 분들과 나는 친구가 아니라서 난 잘 모르지만 친구의 친구글로 가끔씩 그런 글들을 많이 본다 솔찍히 이해가 가지 않음
2001 아울렛에서 야상득템. 옷 사면서 늘 느끼는거지만 살 좀 빼야겠다=_= 살찐 상태에서 엄마랑 옷 쇼핑하러 가면 남는 건 짜증뿐이다
퇴근 후 엄미랑 양재역 오렌지 팩토리 아울렛 갈꺼임+_+ 싼 거 많으려나?ㅋ 근데, 너무 멀 것 같으면 고잔역 2001 아울렛 갈까도 생각중. 양재역 오렌지 팩토리
솔찍히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 이런 거 다 없앴으면 좋겠다.아니면 발렌타인데이만 있거나. 사탕보다 솔찍히 초콜릿이 비싸잖아. 난 매번 내가 만든 거 대비 비싼 걸 받아본 기억이 없다. 수제로 만들어도 사탕보다 초콜릿이 더 비싸다고 그리고 받고나서 입싹닦는 사람들이 많고 그냥 차라리 발렌타인 데이에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주고받는 걸로 바뀌었으면 화이트데이따윈 싫어 초콜릿이 더 맛나기도 하고
아, 오늘 EBS에서 좋은 인도 영화를 해주는군요. 아쉬람 인도에서 미망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이란 어떤 것인지 보여주는 영화입니다.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감상했었는데, 참 가슴아픈 현실이더군요. 인도영화로 강력추천입니다. 아쉬람 me2movie EBS 링크건건 제 리뷰
위대한 탄생 홍동균 탈란한 건 좀 아쉽네.그래도 매번 엄청나게 발전한 모습 보여줬는데, 다른 출연자들이 너무 튀어서 그런가. 홍동균 탈락 아쉽다 위대한 탄생
위대한 탄생 난 솔찍히 50Kg응원한다~예전부터 개성이 강해서 너무 좋았음~그리고 미투에서 출연자들 찍을때도 50Kg 찍었었음.문자투표해야겠음. 위대한 탄생 50Kg
위대한 탄생을 보고 있는데, 확실히 멘토 따라가는 구나 가창력 중심, 감성중심, 방청객의 호응을 이끌어내는 즐거운 콘서트 매너를 보여주는 멘티들. 다른 멘티들도 멋졌지만, 에릭남의 눈이 즐겁고 흥겨운 무대는 확실히 이승환의 아이디어가 돋보인 듯. 근데 샘카터에게 점수짜게 주는 이승환씨를 보면서 큰 견제가 느껴졌어욤 ㅋㅋㅋ
우왕..ebs 역시 날 실망 안시켜. 2월 아카데미 수상작 방영한다는데, 인크레더블, 니모를 찾아서, 웨스트사이드 스토리+_+ 넘넘 좋다. 2월26일날 한다는데 꼭 봐야겠다아.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me2movie ebs 아카데미 수상작
불금에 매섭게 추운 날씨. 사유리의 식탕여행 보고 있노라니 군침돈다. 감기 낫고나니까 식욕이 막 곰같이 솟아 오늘따라 완전 엽기 멘트 사유리 mbc 사유리의 식탐여행
짱순이 ~질러라. 유기농 마테차 쿠팡에 떴다. 100T에 이 가격이면 괜춘한 듯. 짱순이 소환 유기농 마테차
이번에 쿨하게 초콜릿따윈 안만든다고 했지만..어머니가 하도 섭섭해하시는 바람에 소량 제작하기로 했다.어제 귀요미랑 데이트 중 재료를 좀 샀는데 확실히 비싸긴 비싸.DIY가 싸게 먹히는 건 알아도, 돈에 비해서 제작할 수 있는 양이 적다는 걸 아니까 잘 안사게 된다. 대신 레시피나 모양은 카피해야지 홈베이킹 초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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