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Mentions

주말은 갔습니다 / 아아 사랑하는 나의 주말은 갔습니다 / 황금의 꽃같이 굳게 다짐한 엄청난 계획은 / 버라이어티 재방과 웹서핑이 되어 / 한숨의 낮잠에 날아갔습니다 9 hours ago
차가운 사람도 싫지만, 너무 긍정적인 사람도 정말 싫다. 17 hours ago
me2photo
일요일 아점 18 hours ago
me2photo
휘트니 휴스턴이 세상을 뜨다니.. 아무리 어쩌니 저쩌니해도 나에게 그녀는 영화 보디가드의 멋진 모습으로 기억되어 있고, 기억될 것이다. 20 hours ago
me2photo
여기가 진짜 정선 겨울산이 맞나요? 20 hours ago
또 .. 한명의. 수퍼스타가.. 우리곁을 떠났네요.. 한시대의 음악을 이끌었던 그녀… 휘트니 휴스턴 …..우린 당신을 못잊을겁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1 hours ago
긴장하자 12/02/12 03:34am
me2photo
믹스가츠 정식. 돈가츠냐 치킨가츠냐 고민마시고 1단씩 믹스해서 드삼. 아름 12/02/11 22:50pm
me2photo
우 —- 와 . . . 왕새우 12/02/11 22:05pm
me2photo
해물파전에 해물짬뽕탕~ 그리고 라이스 와인~ 지역주민이 된 기념으로 그 분과 가벼운 술자리중~ 12/02/11 20:42pm
그래도 날이 많이 풀렸다. 12/02/11 21:01pm
날이 갈수록.. 세상에 정보는 넘쳐나지만, 날이 갈수록.. 사람들은 더 멍청해져 가는 것 같다. 12/02/11 15:54pm
박하선 너무 귀여붐… 12/02/11 11:08am
애들 손붙들고 있을때만이라도 무단횡단은 하지맙시다 자식에게 원칙이 아닌 불법부터 가르쳐서는 안되지 않겠습니까? 12/02/11 09:55am
운이 좋다는 것은 우연이 아닌 예측가능한일이다. 보다 많이 움직이고 보다 많이 노력하여 많은 기회를 만들때 행운이 찾아올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이다. 12/02/11 01:24am
하늘을 봐. 12/02/11 01:44am
me2photo
기다렸던 TOP12 생방송 오디션! 모두 멋진 무대를 위해 정말 많이 노력했습니다~~ 안타까운 탈락도 있었지만, 무사히 첫번째 경연을 마친 참가자들 모두에게 격려의 박수를^^ 그리고 이번주 금요일! 곧 다가올 두번째 경연, 더 큰 무대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12/02/11 08:45am
친근하게 던지는 말과 천박한 말 구분 못하면 장차 곤란한 일 많이 겪을텐데. 12/02/11 01:21am
지식기부? 12/02/11 00:50am
이젠 울지 말자! 먼훗날 언젠가 해피엔딩이 있을거야. 우리 모두.. 12/02/11 00:15am

Follow RSS 코코리짱 is sharing 4,095 stories with 258 people since June 13,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