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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3
Jun 2010
아이폰 OS 업글 하고나니 폴더정리가 되서 좋타! PM 07:29
20
Jun 2010
애띤 얼굴로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친구들을 보면 왠지모르게 짠하다. 더 놀거나 공부할 나이로 보이는구만! PM 04:38
세시간 째 미용실..지루허다. PM 04:36
31
May 2010
[62지방선거] 투표도장 찍었다. 나.. 투표할 뇨자야~! AM 09:50
27
May 2010
맛있는 게 먹고 싶은데 배달음식만 떠오른다. 식성도 현실과 타협하나보다. PM 06:57
23
May 2010
연휴가 가는구나. PM 08:40
22
Ma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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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와서 더 다닐수가 없다 흑 PM 03:10
어제 간곳 정리-자갈치시장,용두산공원,태종대,광안리.광안리 민락회직판장 가서 밤열시에 저녁먹고 광안대교 건너 부산역 숙소로. AM 10:20
21
Ma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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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산공원 PM 02:18
KTX타고 부산간다~ 서울역에서 남편과 툭탁거리고 있는데 반갑게 인사하고 간 찬님도 보고 ㅎ AM 08:33
17
May 2010
회사 근처에 안과가 없다. 내일까지 이러면 안과 다녀오겠어요. 눈 아파 흑 PM 09:52
복잡해! PM 09:50
26
Apr 2010
가습기가 생겼다.. 가습기를 놓을 탁자가 필요하다. ㅡㅡ;; 뭐 하나 생기면 파생되는 필요물품이 한가득.. AM 09:50
23
Apr 2010
약이 쓰다. AM 08:49
규칙을 지키지 않는 것과 규칙만 지키는 것 중 뭐가 더 나쁠까 … 결국 사람끼리 만드는 건데 AM 08:48
20
Apr 2010
we rule 에 빠져 돌아보지 못한 미투.. PM 06:39
12
Apr 2010
심각한 중독 증세를 초래할까봐, 할까말까 망설이던 왕국놀이를 시작해버렸다.. 우리 막내아드님은 드디어 공통의 취미를 발견했다며 기뻐한다.. 넓어져 가는 땅덩이를 볼 때마다 나도 기쁘다.. AM 09:34
30
Mar 2010
생각하면, 바로 실천해야 하는 못된 실행력.. PM 06:22
29
Mar 2010
친정오빠… 이 단어가 새롭네. 나이 50쯤 되야 어울릴듯한 단어. AM 09:50
27
Ma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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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쭈꾸미! PM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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