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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4
Sep 2011
백만년만의 미투.. PM 01:54
2
Aug 2011
독립할 때인가.. PM 05:54
27
Jun 2011
비오는 날.. 사무실 이전중.. 인사동(옆 경운동) 입성.. PM 12:28
21
Jun 2011
출근길 버스에서 만난 반가운 사람.. 보지 못하고 지낸 오랜 시간이 무색할 정도로 친근한 느낌에.. 결국 지각해버렸다.. AM 08:35
10
Jun 2011
'괜한 기대감이었나..'라며 실망에 빠져있을 때.. 그대의 한마디가 나를 녹여주었다.. AM 08:45
8
Jun 2011
출근해서 일단 자리에 앉으면.. 순간! 졸림.. AM 10:12
4
Jun 2011
오랜만에 뒹굴링 시전중.. 그런데 한 시간마다 인터럽트 발생;; PM 03:44
16
May 2011
삶이 참 버라이어티하다.. 굳이 안겪어도 될 것도 겪는구나.. PM 04:18
딴 생각하다.. 작업한거 다 날렸다;; PM 02:33
슬프면서 웃기다.. ㅋㄷ으어헝ㅠㅋㅋ PM 01:28
13
May 2011
공평한게 좋긴한데.. 남녀간의 공평은 왜 남자에게 “쪼잔한” 이란 수식어를 붙이기도 하는 걸까요.. PM 07:49
9
May 2011
당혹스럽게 하는 말과.. 재치있는 유머의 차이는.. 받아들이는 사람이 만든다.. PM 05:55
8
May 2011
내가 뭐가 피곤하겠니.. 그치?.. PM 08:35
멍하고.. 비참하고.. 피곤한 하루가 계속되고 있다.. PM 06:32
4
May 2011
보이지 않을 때.. 원하는 것을 보기도 하고.. 원치 않는 것을 보기도 한다.. PM 05:00
몇년간 연락이 안닿던 친구로부터 전화가 왔다.. PM 01:30
3
May 2011
모임을 주최하겠다고 굳이 나섰으면.. 좀 제대로 하자.. 이게 뭐니?.. PM 04:50
2
May 2011
일은 안하고.. 여기저기 연락돌리다보니.. 시간이 잘 가;; PM 05:51
30
Apr 2011
나까지.. 같은 부류로 취급하진 말자.. 설령 같은 부류라 할지라도.. 네가 그런식이면 기분 나빠.. PM 10:56
기운도 없고.. 의욕도 없고.. 머리는 멍하니 압박받는 느낌이고.. PM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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