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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내가 바람피는건 용서해도 맥에 윈도우깔아쓰는건 용서 못한다. 10/11/08 02:01am
토르의 진정한 매력은 의료선에 대롱대롱 매달려있을 때! 10/08/06 05:35am
서울에서 택시 타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길. 1. 택시 관련 민원은 120번에서 접수 받으며, 2. 우회운전 이라던가 이런것도 당연히 민원 대상이고, 3. 민원처리 결과를 우편이나 휴대폰문자로 통보해 주게 되어있습니다. 10/08/04 22:42pm
예 사실 저 오늘 생일이에요…. 10/08/03 19:55pm
야근은 안 하시는지 걱정되는 옥삼의 생일을 축하합니당! 10/08/03 18:1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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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에 악의 손길이…ㄷㄷㄷ 10/08/03 16:4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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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광고미투도 모자라서 종교미투냐… 10/07/26 12:46pm
역시 월요일은 힘들다…. 10/07/26 10:16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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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죽이네' 10/07/17 09:54am
배고프다-_-) 10/07/15 03:44am
옛 것들이 사라진다고 걱정할 필요 없구나. 10/06/21 17:04pm
아르헨 축구는 무슨 비디오게임 보는거 같네 10/06/17 22:23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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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의 저녁이오 10/06/08 17:19pm
시원한 맥주가 생각나는 밤! 10/06/07 22:28pm
“왜 아키텍쳐니 언어니 분산시켜놔서 이지랄임.. 그냥 하나만 쓰지..” 10/06/04 13:29pm
누가 노회찬과 진보신당에게 돌을 던지나. 댓글을 보고, 마음을 다잡는다. 내 표는 “부도수표”가 아니었다. 10/06/03 13:45pm
진보세력을 지지하려 해도 심장이 강해야 해. 오늘의 투표결과에 대해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책임을 질 거다, 다짐해도 희망고문에 요동치는 건 어쩔 수 없네. 친구에게 “반개의 심장”이라고 쿠사리 먹었다. 아쉬워할 건 아쉬워하고, 기뻐할 건 기뻐하고, 그리고 다짐해야지. 10/06/03 13:14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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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앞 매일 아이디어를 짜는 까페에서 오늘 처음 본 한양대생 이준걸님이 사진을 찍어주셨다. 10/05/30 21:34pm
태그 자동으로 달 방법은 없나요? ㅋㅋ 10/05/04 19:2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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