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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너스야… 잘가렴…. 11/11/07 12:44pm
라이너스님 49재가 오늘이네요. 오늘까지만 계정을 유지하신다 하셨으니 미친여러분들도 마지막 인사하세요!! 라이너스님 잘가요! 11/11/07 11:44am
라이너스 님의 49재 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1/11/07 03:03am
벌써 49일… 평안히 떠나는 길이 되길… 안녕 라이너스 , 안녕 유림. 11/11/07 01:13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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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 놈은 답은 다. 11/10/06 17:37pm
사실 은수님과는 전부터 친구를 할까 말까 망설였었는데, 예전 일도 있고..늘 망설이기만 했었는데 라이너스가 어서 친구하라고 부추겼을때 했어야 했는데…a 11/09/30 10:53am
라이너스 너무 고맙고, 사랑스럽고, 착하고, 예쁘고 천사같은 내 여자. 성질 더러운 아픔이 많은 날 보듬어주고 감싸주고 사랑한다 말해줘서 너무 고마워. 당신에 대한 좋은 기억들만 간직하고 살아갈께. 11/09/22 19:33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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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쯤 입관식과 발인이 시작 될시간… 업무라는 핑계로 다시 가기 두려워하는 오빨 용서하렴 라이너스야 거기서 행복하게 지내야해! 꼭! 잘가렴 11/09/22 11:10am
라이너스에게 마지막 인사하고 왔습니다 이제야 실감이 나네요… 부디 좋은곳에 가기를…. 11/09/21 18:0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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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너스가 키우던 고양이 시비를 우선 제가 탁묘하기로 했습니다. 유림이가 없어서 어제 하루동안 아무것도 안 먹은 것 같다고 하네요. 요로결석이 있던 아이라 물이 제일 걱정입니다. 11/09/21 10:04am
라이너스!! 너!! 중국 오기 전에 보지도 못했는데! 다녀오면 보자 그랬잖아… 11/09/20 23:16pm
너무 멀리간 녀석이 편히 잠들길 바라며… 내가 좋아하는 을 바친다… 그리고 힘내세요 11/09/20 21:53pm
라이너스 유림아….. 왜…. 11/09/20 21:27pm
...
아니 나 야구보고 있는데 거짓말 같은데 라이너스가.. 왜.. 얼마전까지 조만간 보자고 했는데;; 11/09/20 21:14pm
좋은 곳으로 갔다고 믿을께. 11/09/20 20:45pm
믿기지 않는 일이 일어났어요. 조금 전에 라이너스 아버님과 통화했습니다. 어째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모르겠어요. 어째서… 11/09/20 18:35pm
라이너스가 하늘나라로 갔다고 해요. 서울의료원에 안치되어있다고 합니다. 라이너스를 아는 분들은 유림이의 명복 꼭 빌어주세요. 11/09/20 18:15pm

라이너스님은 April 12, 2009부터 November 8, 2011까지 138명3,986개의 얘기를 나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