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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8
Jul 2009
그러니까, 7월이다 PM 11:05
지혜님한테 모카빵이랑 연아빵을 선물받았는데, 영은이가 다 먹었다. 바나나우유까지. 난 그냥 연아빵만 하나 주고싶었을 뿐인데. PM 11:04
졸려 PM 10:54
5
Dec 2008
너무 많이 먹었다 PM 01:35
22
Nov 2008
5:30 일어나서, 6:30 출발, 7:05 도착-준비. 12시 시작. AM 08:57
12
Nov 2008
신은 우리를 시간으로 가르친다 AM 09:10
11
Nov 2008
천리마가 있어도, 백락이 없으면… PM 08:35
5
Nov 2008
욱해서 지른건 내 잘못, 협의안해놓고 했다고 한건 네 잘못 AM 10:36
월급 받아서 듣고싶은 음반 한장, 읽고싶은 책 한권, 예쁜 속옷 하나 사곤 했었는데 그 여유는 다 어디간 게냐 AM 09:36
4
Nov 2008
일을 열심히하는것과일을 잘하는 것은 역시 독립적이다. 일은 잘하고 싶으면 잘하는게 아니라잘할수 있어야 잘하는 것이라니까. AM 08:58
더디가되, 한번에 가자 AM 08:57
3
Nov 2008
누군가 퇴근하면서 뿌리고간 향수의 잔향 때문에, 두통+의욕저하+체력고갈 PM 07:37
1
Nov 2008
마피아게임과 회사생활이 닮은 점이 있다면, 적보다 친구를 먼저 찾아야 훨씬 쉽다는 거다. 친구인줄 알았는데 적이라면? 마피아게임은 한판지고 십분쉬고 다시하면 되지만, 회사생활은…….. PM 02:22
열심히 결혼준비중 PM 02:19
30
Jul 2008
미투 메뉴가 너무 많이 바뀌었어요. 예전에 '최근미투' 같이 사람들이 써놓은 글을 다 보려면 어디로 가야하나요? PM 12:54
10
Jun 2008
가난한 마음이야 위안을 바라지만… PM 12:51
27
May 2008
나이키플러스 운동화를 질렀다. PM 04:29
28
Apr 2008
머뭇거리다 사지않은 음반이 정말 듣고 싶은데 절판될 경우 받는 스트레스 > 머뭇거리다 음반을 그냥 질러버려서 받는 스트레스 PM 05:03
“아니, 아직도 Cd를 사서 듣는 사람이 있나?” “저는 사서 듣는데요.” PM 05:00
24
Apr 2008
아- 졸려 PM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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