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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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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Feb 2012
홍대에서 음악공연하는 것 자체그 불법이었던게 불과 십몇년 전… PM 04:13
내 사고방식이 남들의 것과 많이 다르다는 것을 느낀다. AM 09:46
7
Feb 2012
요즘은 그냥 배부르고 등따시고 빈둥벤둥한게 좋다. AM 09:08
6
Feb 2012
바코드 짚는 아해를 초짜라니… 그럼 난 상초짜! >.<; AM 08:50
2
Feb 2012
바로 친신!!! 센스있자나~ PM 05:25
1
Feb 2012
[룰더스카이] 하는 미친들이라면 zerokul 친추 꾸욱!!! PM 02:12
30대 초반 신입사원 몇몇이 말 끝을 흐리고 있습니다. 어떻할까요? AM 11:43
미투탈퇴를 조심스레 고려중. AM 09:03
사과 진영은 플래시를 지원하지 않으므로, 플래쉬를 백날 링크 걸어봤자 아이퐁/패드에서는 오티엘. AM 09:01
31
Jan 2012
마직막 문장에 미투 꾸욱… PM 06:20
룰더스카이 하시는 분 푸쳐핸접!!! PM 02:05
30
Jan 2012
어? 나는 눈이 존핸 높은거고, 똥꽁쥬엄마는 그리도 대단한 사람인가…' 'a AM 09:41
27
Jan 2012
패리티(Parity) PM 03:32
13
Jan 2012
춤동아리 회장을 했었고, 공연이나 행사를 나가면 모델 워킹하는 무대도 섰었습니다. 그 때의 눈높이에서 벗어나는데 힘들었어요. ' 'a PM 03:20
12
Jan 2012
회사 생활이 낙이라고 말하는 누군가 덕분에, 그 낙을 깨지 않고 프로세스를 정립할 수 있는 방법론을 생각하게 되다. AM 08:36
11
Jan 2012
아놀드 데이빗 : 명예를 중시하는 바람둥이 … AM 08:52
9
Jan 2012
이 타오르는 목마름이 삶에 대한 나의 갈망이리라… AM 10:05
으아~ 힘들다. ㅠㅜ AM 08:54
4
Jan 2012
객관적으로 보면 홍짱소생을 가여워해야 하는데 실은 부러워 한다는 사실이 삶이란 참 여러 단면이 있다는걸 말해주는거지요… PM 11:35
me2photo
눈오는 골목길 PM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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