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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
Feb 2012
me2photo
[미투 네임택] 제 닉네임은 태야입니다 PM 04:57
2
Apr 2011
트위터 합니다. 주소는 미투와 같아요 ㅎ.. 트위터로 놀러오세욥 ^^ AM 12:08
17
Feb 2011
자기 서비스를 사랑하는가? 아닌가는 다른 사람도 알수 있다. 나는 인기 패션을 사랑했는데… 없어져버렸단 소식에 맘이 이상했어.. PM 08:47
14
Feb 2011
에이 난 몰라 ㅠ PM 08:56
9
Feb 2011
연휴이후 자고나도 잔거같지않고 자다가도 깨는 이상한 불안함에 빠졌다. 퇴근때 버스에서 잠도못자고.. 왜 불안한거야!! 왜!! 근 세달만인듯..이런 상태 AM 12:43
7
Feb 2011
CBT. OBT가 흔한 말인가? 난 첨에 CBT를 못알아 들었었는데.. 옆에 공간도 많은데 그냥 오픈베타테스트 라고 적으면 안되? 어이없는 테클인가? 야구 9단 CBT, OBT AM 11:18
31
Jan 2011
설레는 맘으로 입사하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정말 좋은 동기들과 언니들과 함께했던 시간이 5년.. 우리가 함께 안지가 5년. ..모두 고마와여 PM 06:30
27
Jan 2011
싸이 클럽에 가입신청을했는데, 신청하고 보니 동생아이디… 내꺼로 하기 위해 로그아웃을 했는데, 새로고침이 되면서 그 클럽메인이 사라져버렸다. 근데 검색해도 안나온다. 어떤 키워드로 검색해야하는지;; 뭐야 이상황 PM 10:56
26
Jan 2011
이게 하고 싶었던게 아닌데..나쁘진 않지만 좋지도 않아. PM 11:16
오…축구 승부차기간다ㅋㅋ 와우 AM 12:54
21
Jan 2011
배고파 배고파아~~ AM 12:38
15
Jan 2011
역시 예전노래가 진리야… 가사도 예술 AM 01:07
6
Jan 2011
앞으로 이사람과 어떻게 풀어 나가느냐가 내갠 큰 과제겠군아.. PM 11:30
3
Jan 2011
2011년 첫 출근인데 이건 뭐 감각이없어~ ㅋㅋㅋㅋ AM 07:43
29
Dec 2010
분명! 은 아니지만 그럭저럭 잘하고 있는 것일거다… 아마도 AM 12:36
18
Dec 2010
http://daummobile.tistory.com/m/292다음 모바일 페이지 멋지다. AM 12:11
6
Dec 2010
아 맞다! 나 오늘 염색하고 갔는데 아무도 몰라봤어 ㅠㅠ PM 10:22
찬란한 본인 평가를 보며 든 생각은.. 예전에는 정말 진심 내가 최고라고 생각하며 스스로를 평가했던 적이 있었는데.. 라는 생각이 ㅎㅎ 그때는 내가 열심히 했으니 당근 올려받아야 돼! 였는데 지금은 올려받기위해 잘써야대 뭐 이런거??? PM 10:03
2
Dec 2010
30
Nov 2010
me2photo
아침보다 저녁 안개 대박..암것도 안보인다. 이런경우 첨바 PM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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