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March 27, 2008 다음날
27
Mar 2008
아침에 엄마가 뭔 사회에 그렇게 불만이 많냐고.. 아침부터 이야기해서 좀 신경질났다. 내가 뭐라고 하는데? 라고 말해도 답도 잘 안해주고.. 뭐야..그건 정말 내 의지가 아니잖아여!!! AM 10:24
꿈을 꾸는 기억도 없고 잠꼬대 하는 기억도 없는데, 내가 잠꼬대를 심하게 한단다.. 중얼중얼 거리고 뭐!! 라고 하기도 하고 욕도 한다고;; 근데 그건 내 의지도 아닌데..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 모르겠다;; AM 10:22

Follow RSS 태야 is sharing 1,034 stories with 27 people since April 18,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