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anuary 14, 2009 다음날
14
Jan 2009
그림을 그리고 싶다.하지만 내 손은 움직이지 않는다.내 꿈이였다.내 머리속의 수많은 세상을 끄집어 낼 수 있는 도구였다.빛은 점점 커졌다.그러다 한순간 어둠이 되었다.그리고 다신 그림을 그리지 않았다. AM 01:38

Follow RSS 슬유 is sharing 249 stories with 2 people since September 26,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