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5
Nov 2010
오늘 늦잠을 잤단다 이제 회사에 적응중인 나이다. AM 10:15
22
Jun 2010
정말 오랜만에 미투를 하게 되네. 8월2일 검정고시 시험 보는 날. 등록을 하러 갔는데 사람이 울렁증 날 정도로 많이 있었다. 얼마나 공부를 잘할까? 라는 생각이 머릿속에서 휙! 하고 스쳐간다. 블로그도 하면서 미투도 같이 해볼까나?^^ PM 06:24
18
Nov 2009
독립, 일, 공부 참 어렵죠잉? PM 09:50
10
Feb 2009
혼자 여행이나 가볼까? PM 08:59
13
Dec 2008
잠을 못자서 .. .. 피곤하다.. .. 일을 빨리빨리 끝내야 되는데…;; AM 06:55
11
Dec 2008
눈물을 보이는 것도 죄인가? 슬퍼하는 걸 왜 이상한 눈으로 보는거지? 밖이 너무 춥다. 날 말하는 것 처럼…… PM 11:12
할머니께서…. 다시 내 곁을 떠났다. 중환자실 … 정말 듣기 싫다. 아 …짜증나… 할머니가 보고싶다. PM 11:11
10
Dec 2008
pc방은 너무 괴롭다 빨리 노트북이나 사야지.. AM 12:55
1
Dec 2008
알레그리아, 성미산, 댄스, 수료, 공부 등등…… PM 06:23
벌써 12월이군.. 오늘 하루 잘 마무리 되길~! PM 04:23
28
Nov 2008
웃는 소리가 왜이리 안 좋게 들리는 걸까? 웃는 것이 좋은 것이라고??? 난 모르겠다. PM 12:59
오늘 해야 할 일들 다 끝내고 싶은데 왜 안되는 거야 —^ PM 12:54
너나 잘하세요 ^^ PM 12:54
아… 욕나온다…. ^^ 욱하는 성질…. 참… 안 좋은 버릇이기도 하지만 화나는 것은 참을 수 없다는 걸….. PM 12:53
23
Nov 2008
알레그리아 상상리뷰 쓰느라 … 잠을 못잤다. 오늘은 푹 쉬어야되!!! AM 11:15
환 머리 너무 이쁘게 되어서~ 기분 좋다~^^ AM 11:14
22
Nov 2008
아 정말 짜증이 …. 휴….. pc방은 정말 괴롭다. AM 02:14
아씨! 내버려 두라고! 어? ^^ 욱하는 성질 하고는 …..참……할말이 없다.. AM 01:43
20
Nov 2008
오늘은 그냥 하던 일 멈추고 푹 쉬어야 겠다 머리가 너무 아프니….. 감기야! 제발 다른 곳으로 가면 안되겠지?…. AM 12:59
오늘 왠지 기분이 안 좋다. 무시무시무시또무시무시…. AM 12:27
감기 때문에 힘이 하나도 없었다. 그런데 나에게 시비를 거는 사람은 뭐꼬? AM 12:20
생각은 많고, 정리가 안 된다는…… AM 12:19

Follow RSS marin is sharing 33 stories with 45 people since October 1,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