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잇 빌어먹을 세상
록-타-! 오후 6시 46분
젠장… 3패. 히밤. 오후 8시 32분
정말 내 자신이 한심스럽다. 미리 준비하려 했음에도 잘못된 선택으로 모든것을 그르치다니!! 오전 1시 5분
가끔 타임리프하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그러면 지금의 안좋은 상황을 좋게 만들 수 있지 않을까하고 말이다. 하지만… 타임리프를 할 수 있다고 해서 과거로 간다해도… 군대에 다시가는건 싫다. 오후 8시 18분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 오후 8시 14분
머리가 아프다…. 평소에 잘 쓰지 않던 “글”이라는 것을 쓴다는 것이 힘들다는 걸 새삼 느낀다. 오전 1시 5분
마음을 비우고 오직 해낼 수 있다는 신념을 지켜나가자. 오전 1시 28분
1%의 가능성만으로도 나에겐 충분하다. 오후 11시 24분
열정만 있으면 어떤 장애라도 극복해 낼 수 있다. 오후 8시 45분
100의 시도를 한다면, 그 중 2,3의 성공만 있어도 감사해야 할 것이다. 오전 1시 19분
내일이 시험인데 인터넷질. 지금자고 아침엔 도서관 가자. 오전 12시 12분
간만에 술. 그리고 이어지는 갈굼성(?)의 장난. 하지만 즐겁다. 또 한편으로 시험직전이라 불안해 하면서 논다. 하하. 그래도 마음은 심란해. 제길. 오전 2시 3분
잠시 생각을 떨쳐버리자. 할 수 있다면. 일단 앞에 당면한 일을 해결하는게 먼저 아닌가? 그래도 자꾸 생각나고 살펴보게 되는건 어쩔 수 없나보다. 오후 11시 45분
아… 마음이 심란하다. 자꾸 생각난다. 하지만 방법이 없다. 오후 11시 15분
역시 운동후는 상쾌하다. 가끔 매우 피곤함을 느끼곤하지만. 오후 11시 14분
잠이 오질 않는다. 뭔가 잘못된건가… 아니면 더워서… 아니면 실수에 대한 후회가 아직도 계속 나를 괴롭히고 있는지도 모른다. 분명 졸린것 같은데 잠들수 없는 것은 왜일까? 오전 3시 7분
자꾸 실수했던 것에 대한 부끄러움으로 자신에게 짜증이 나기 시작한다. 이번주의 시작은 그다지 좋지 않군. 오전 1시 59분
또 자신을 컨트롤 하지 못하고, 폭주를 하고 말았다. '정도'라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 그것을 자꾸 망각하는 때가 있다. 사람들 사이에서 살아가려면 항상 잊지말고 기억해야하는 것 중의 하나인데, 정말 내 자신이 부끄러울 따름이다. 앞으로는 다시 조심해야지.. 오후 11시 41분
사진 좀 잘 찍고 싶다. 제대로 찍은게 하나도 없네. 오후 11시 39분
오늘부터 운동 시작! 오전 12시 26분
FreeMan님은 2007년 4월 10일부터 4명과 32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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