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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
Oct 2007
록-타-! PM 06:46
29
Sep 2007
젠장… 3패. 히밤. PM 08:32
16
Sep 2007
정말 내 자신이 한심스럽다. 미리 준비하려 했음에도 잘못된 선택으로 모든것을 그르치다니!! AM 01:05
15
Sep 2007
가끔 타임리프하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그러면 지금의 안좋은 상황을 좋게 만들 수 있지 않을까하고 말이다. 하지만… 타임리프를 할 수 있다고 해서 과거로 간다해도… 군대에 다시가는건 싫다. PM 08:18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 PM 08:14
14
Sep 2007
머리가 아프다…. 평소에 잘 쓰지 않던 “글”이라는 것을 쓴다는 것이 힘들다는 걸 새삼 느낀다. AM 01:05
13
Sep 2007
마음을 비우고 오직 해낼 수 있다는 신념을 지켜나가자. AM 01:28
11
Sep 2007
1%의 가능성만으로도 나에겐 충분하다. PM 11:24
열정만 있으면 어떤 장애라도 극복해 낼 수 있다. PM 08:45
100의 시도를 한다면, 그 중 2,3의 성공만 있어도 감사해야 할 것이다. AM 01:19
11
Jun 2007
내일이 시험인데 인터넷질. 지금자고 아침엔 도서관 가자. AM 12:12
9
Jun 2007
간만에 술. 그리고 이어지는 갈굼성(?)의 장난. 하지만 즐겁다. 또 한편으로 시험직전이라 불안해 하면서 논다. 하하. 그래도 마음은 심란해. 제길. AM 02:03
7
Jun 2007
잠시 생각을 떨쳐버리자. 할 수 있다면. 일단 앞에 당면한 일을 해결하는게 먼저 아닌가? 그래도 자꾸 생각나고 살펴보게 되는건 어쩔 수 없나보다. PM 11:45
5
Jun 2007
아… 마음이 심란하다. 자꾸 생각난다. 하지만 방법이 없다. PM 11:15
역시 운동후는 상쾌하다. 가끔 매우 피곤함을 느끼곤하지만. PM 11:14
4
Jun 2007
잠이 오질 않는다. 뭔가 잘못된건가… 아니면 더워서… 아니면 실수에 대한 후회가 아직도 계속 나를 괴롭히고 있는지도 모른다. 분명 졸린것 같은데 잠들수 없는 것은 왜일까? AM 03:07
자꾸 실수했던 것에 대한 부끄러움으로 자신에게 짜증이 나기 시작한다. 이번주의 시작은 그다지 좋지 않군. AM 01:59
3
Jun 2007
또 자신을 컨트롤 하지 못하고, 폭주를 하고 말았다. '정도'라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 그것을 자꾸 망각하는 때가 있다. 사람들 사이에서 살아가려면 항상 잊지말고 기억해야하는 것 중의 하나인데, 정말 내 자신이 부끄러울 따름이다. 앞으로는 다시 조심해야지.. PM 11:41
사진 좀 잘 찍고 싶다. 제대로 찍은게 하나도 없네. PM 11:39
29
May 2007
오늘부터 운동 시작! AM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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