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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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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ar 2010
활이 움직일때마다 또 바이올린 선을 이동할때마다 인간이 만들어낼 수 없는 음이 나온다. 그래서 난 바이올린에 더 반했었을지도 모르겠다. 바흐의 샤콘느는 들을때마다 전율을 느끼게 해준다. Maxim Vengerov - Chaconne (Bach) PM 05:50
어제 정동섭박사의 행복세미나를 다녀왔어요. 화요일,수요일도 계속 하는데 계속 참여해볼려고요. AM 09:47
28
Feb 2010
미치도록 싸울땐 목소리도 듣기 싫더니 잠시뒤에 그리운건 뭘까요…참 아리송해. PM 06:07
24
Feb 2010
뱃속에 기쁨이를 보고 왔어요. 제대로 태교해주지 못해 내심 미안하고 걱정되었는데 주수에 맞게 잘 크고 있다네요. 좋은 엄마가 되기위해 더 노력해야겠어요. PM 10:24
book
어제 책한권을 하루종일읽었는데요. 참 도움이 많이 되네요. “부부사이에도 리모델링이 필요하다” AM 04:26
어제 책보다가 일찍 잠이 들었더니 역시 4시에 눈이 딱~떠지네요. 더 자줘야하는데.. AM 04:25
23
Feb 2010
자고있는 아이의 얼굴을 하염없이 보고있자니 너무 사랑스럽네요. 이래서 낳을땐 아파도 낳고보면 넘 이쁘다더니..정말 그런것 같아요. AM 12:37
22
Feb 2010
배우자의 부모님도 내 부모님이나 마찬가지지 했는데 결국은 일터지면 오로지 아들이 최고네요. PM 09:15
너무 속상해서 엉엉 울었네요. 아이도 따라울고 뱃속 아이도 움직이지 않고 난 참 못된 엄마인것 같아요. PM 07:15
트위터가 여러 언론에서 나오길래 잠깐 보았는데…아휴~저한테는 너무 어렵네요. 뭐가 그리도 복잡한지..아님 내가 너무 모르는것일수고…ㅠ.ㅠ AM 03:06
16
Feb 2010
아..다시 감기에 걸렸다. AM 10:32
15
Feb 2010
시댁 나들이~짝꿍은 없었지만 잘 지내다 왔네요. PM 07:45
11
Feb 2010
무리해서 걸었더니 배가 너무 아프다…너무 땡기네 PM 10:06
10
Feb 2010
문득…요즘 그렇게 좋아하던 책을 멀리하고 있는것이 아닌지..지식이 좁아지는 것 같아. PM 11:45
길러야지 맘먹었던 머리카락을 단숨에 싹둑…단발머리가 되었다.. PM 11:43
8
Feb 2010
새벽엔 생각이 많아져.. AM 01:26
4
Feb 2010
좋은 아침!! 근데 좀 춥네요… AM 07:28
자다가 깨서 잠이 안오네.. AM 02:02
시간이 흐르니 이젠 생각조차하기 귀찮아진다. AM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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